[FM2 들고 여행하기] 내겐 죠금 삭막한 런던

파리에 살 때 런던은 5월, 7월, 10월, 12월- 이렇게 네 번 갔었어요. 근데 사진은 얼마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왜일까.. 런던에서는 유독 필름카메라를 잘 들고 다니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상해요. 이 사진들은 처음 런던을 방문했을 때 찍은 거에요. 런던의 첫인상은 어쩐지 좀 삭막했어요. 뭔가 정말 인더스트리얼 런던이랄까요 ㅎㅎ 그 이후엔 좀 달라지기도 했던 것 같지만 어쨌든 도시 풍경은 파리와 너무 달라서 신기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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