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tremely Loud and Incredibly Close (2011)

뭔가 멋진 이름에 끌려 보았다가 가슴저미며 끝난 영화입니다. 9/11은 참..어마어마한 사건이긴 합니다. 미국인들에겐 뭐 거의 트라우마 수준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 영화가 재난영화는 아닙니다. 그 점이 좋은 것 같습니다. 9/11 을 성장이야기로 끌어낸 점이 굉장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빌리 엘리엇으로 데뷔한 감독 스테판 달드리는 아무래도 이런 소년 성장이야기에 특화된 감독일지도..개인적으로 영화에 등장하는 이런 방식의 교육을 자식들에게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할 수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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