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마우스·키보드 분해해보니…

분해 전문 사이트인 아이픽스잇(iFixit)이 애플이 얼마 전 선보인 매직키보드(Magic Keyboard)와 매직마우스2(Magic Mouse2), 매직트랙패드2(Magic Trackpad2)를 분해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제품은 모두 디자인 뿐 아니라 내부도 큰 변화가 이뤄졌다고 한다. 매직트랙패드2의 경우 감압 터치를 지원한다. 내부에는 손을 통해 피드백을 전달하는 탭틱엔진(Taptic Engine)이 탑재되어 있다. 또 배터리를 이용해 충전하는데 용량은 2,024mAh다. 매직마우스2 역시 내부에 1,986mAh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다. 또 바닥을 밀어낼 때의 감촉도 기존과 달라졌다고 한다. 이 제품은 배터리가 모두 떨어져도 아이폰 스탠드를 이용해 라이트닝 단자를 통해 충전할 수 있다. 매직키보드 역시 배터리 방식을 이용한다. 벌집 같은 스페이서를 내장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가위 구조를 채택해 키의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아이픽스잇이 매직키보드를 분해한 뒤 매긴 점수는 10점 만점에 3점. 망가지면 수리를 맡기는 편이 좋겠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ifixit.com/Teardown/Magic+Keyboard+Teardown/50995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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