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ker (2013)

스토커 보셨나요.. 역시 박찬욱이네요.. 미쟝센에 대한 집착하며 사운드 디자인하며..정말 박찬욱스러우면서도 할리우드 제작사의 입김의 영향이겠지만 다른 누군가의 영화인듯한 느낌도 또한 들었습니다. 배우들의 연기가 출중합니다. 특히 박찬욱의 말대로 매튜 구드 의 연기가 주목할만 합니다. 시나리오를 쓴 웬트워스 밀러 (석호필로 알려진..) 이 게이라던데, 그래서 소녀의 감성을 이렇게 잘 이해한걸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녀의 성장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물론 박찬욱의 색깔로 껍질이 덮혀있긴 하지만요. 결국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리고 소녀는 여자가 되었다'..정도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오랜만에 소름이 돋았던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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