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프로농구 2015-16] Today KBL 10.25(일)

2일 게시 못했었네요.. 사정이 있어서ㅠㅠ, 죄송합니다

외국인 선수 1명인 전자랜드가 외국인 조합 중 상위권이라 평가받는 KT와 만났습니다. 전자랜드는 스미스 부상이후 순위가 추락하고 있는데요, 오늘 전자랜드는 용병 2명이 뛰는 3Q까지 박빙의 승부를 벌이며 승리를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4Q 턴오버가 겹치며 경기를 내주었습니다.

오늘 펼쳐진 경기 중 가장 끈질긴 경기였습니다. SK는 사이먼, 동부는 김주성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 맥키네스가 합류한 동부가 외국인 선수 2명의 우위를 바탕으로 4Q 중반까지 앞서나갔습니다. 하지만 SK의 스펜서는 팀을 이끌며 경기 막판 1점차까지 좁히며 영웅이 되는 듯 했습니다. 1점차 남긴 상황, 김민수와 스펜서가 연이어 던진 슛이 림을 외면하며 동부의 승리로 경기를 마쳤습니다.

프로농구를 시청하시는 분들이 간혹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모비스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고..

문태영, 라틀리프를 보낸 모비스는 오른팔, 왼팔을 모두 내준 팀인 것 처럼 보였지만 7연승을 달리며 2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번시즌 2번째 100득점을 올린 팀이며 경기 내내 주도권을 내주지 않으며 20점차 대승을 올렸습니다.

오늘 경기는 KGC 김승기 감독 대행의 '어제, 같이 경기 뛰었는데 발이 움직이지 않은 팀' 이라는 작전 타임 중 한 말은 오능 경기를 대변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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