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그들이 다투던 이유는 없다. 이유라 하기엔 너무 사소한 것들. 다만 서로에 대한 시선과 생각을 이해, 배려, 양보, 존중하려하지 않고 자신이 살아왔던 퍼즐판에 상대방을 억지로 끼워 맞추려고 했던 욕심뿐. 그렇게 서로가 자신의 퍼즐판에 맞는 조각이 아니란 것이라고 잘못된 생각을 한다. 내가 먼저 상대를 존중해준다면 상대방도 그 존중에 대한 보답으로 나를 위해 퍼즐판의 모양을 바꿔주지 않을까? 이미지출처 - http://jungtoys.com/m/review_list.html?branduid=232480&in_product=YES

안녕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