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비·블랙넛, 딱 일베충 수준으로 '냉탕에 상어'로 타블로 디스

Mnet의 '쇼미더머니4'에 출연했던 슈퍼비가 26일 낮 디지털 싱글 '냉탕에 상어'를 공개했습니다. 저스트뮤직의 기리보이가 작곡으로, 블랙넛이 피처링으로 지원 사격에 나섰는데요. 일단 기본적으로는 자신이 어렸을 적 냉탕에는 상어가 살았다고 생각했다는 것에서부터 성장과정을 표현한 곡입니다.

그런데 좀 이것저것 거슬리는 것들이 많네요. 뭐 전체적으로 그냥 간단히 정리하면 타블로 디스곡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두 사람의 관계는 역시 위에서 언급했던 '쇼미더머니4'에서가 가장 결정적입니다. 타블로&지누션(YG)팀이었던 슈퍼비. 타블로가 만든 곡 '오빠차'를 두고 고민하던 팀 YG는 슈퍼비가 최적이라는 주변의 생각과 달리 인크레더블을 선택하게 됩니다. 당시 방송에서도 그랬고, 후에 인터뷰에서도 그랬고 슈퍼비는 이 부분에 대해 무척이나 억울해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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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totalog.net/2120

pianist photographer blogger taibal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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