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솔직하고 열정적인 그림, 핑거페인팅 아트

<투견>

“도구 없이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린다고 하니까 작품이 지저분하지 않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제 생각과 느낌을 가장 솔직하고, 가장 열정적으로 캔버스에 담아낼 수 있는 방법은 어쩌면 자신의 몸을 이용하는 방법이 아닐까요?”

<킹콩>

<Fighter>

“처음에는 무작정 ‘화’, ‘분노’, ‘열정’에 대해서 그렸어요. 마음속에 화가 많아서 그런 것들을 표현하고 싶었나봐요. 속풀이, 화풀이 같은 거죠. 그 후에는 화나있는 모습 뒤에 숨겨져있는 마음속 ‘평화’를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화’와 ‘평화’의 경계선을 마치 스냅샷처럼 담아내는 거죠.”

<State of Mind>

얼핏 보면 사람의 형상이지만 그 안에는 작가가 표현하고자 했던 것들이 그대로 담겨져 있습니다.

이건 제목을 잘 모르겠네요. 그런데 작가분이랑 닮으심ㅋㅋ

아티스트 지심세연.

“저는 사람들이 제 그림을 보고 마음에 불편함을 느꼈으면 좋겠어요. 감정적으로 힘들고 그로테스크한 불편함이 아니라, 뭔가 스스로를 끌어 올릴 원료가 되었으면 하는 불편함, 그 사람을 움직이게 하는 불편함 같은 것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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