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14일

벌써 이주가 지나갔다. 연락오는데는 많은데 정작 내가 찾는 번호는 잠잠하다. 내가 먼저 할까? 전화해서 무슨말을 해야할까, 우린 다시 안될꺼라는 대답을 들으면 어쩌지? 전화기를 들었다 놨다 반복한기를 수십번. 이를 잊으려 일부러 호되게 몸을 굴린다. 하지만 이것도 잠시더라. 늦은밤, 날씨 화창한날, 비오는날 어김없이 오빠가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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