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 if… 만약 그들이 없었다면? ③시작은 미미했지만 ‘울림’은 컸다

Fact

▲한국 최초의 페미니스트 저널 ‘이프(IF)’. 1997년 여름 창간됐던 이 저널은 10년 후인 2006년 36호를 마지막으로 독자들에게 작별을 고했다. ▲이프는 어떤 잡지였으며, 당시 이프를 만든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10월 19일 서울 신당동의 한 카페에서 이프 초대 편집위원 유숙렬(62)씨, 초대 편집장 박미라(51)씨 그리고 전 편집위원 조박선영(43)씨를 만났다.

View

만삭으로 보이는 여성의 나체(裸體) 사진. 1997년 여름 창간된 계간지 ‘이프(IF)’의 첫 표지였다. 이프에 몸담았던 사람들은 “여성이 지닌 근본적 힘의 원천이자, 동시에 여성 종속의 근거로 악용당하는 임산부의 나체를 첫 표지로 결정했다”고 말한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2331 에서 이어집니다.

키워드 : 한국 페미니즘 어떻게 달라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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