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스타일#16] 유니온 잭 벽

[런던 스타일#16] 유니온 잭 벽 저의 좀 지나친 영국사랑일까요? 어느 분의 커맨트처럼, 만약 태극기를 이렇게 벽 전체에 인테리어했다면, 애국열사처럼 보일텐데, 영국 국기는 뭔가 디자인화가 잘된 것 같아요. 뭔가 너무 무거워 보이거나 네셔널리즘처럼 보이지 않는 느낌이랄까요?

아프리카, 아시아, 북미, 남미 등30개국의 나라를 다닌 나그네같은 여자. 일기장, 기록, 사진, 인테리어, 드라마, 수다, 탁 트인 바다, 시큼한 할라피뇨, 모든 종류의 닭 요리, 편지, 여행, 인도의 아이들, 케냐의 하늘, 런던의 마켓을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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