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28

흔한 사랑의 시 찬바람 분다 꼭 찔러 넣고 왔던 손 꺼내 통통한 붕어빵 몇마리라도 사 들고 들어가는 남자가 되리 구경도 못 해본 어떤 옷가게들 앞에선 괜히 어색해 쓸데 없는 말을 걸곤 하여도 오늘 하루도 당신 입에 달달한 뭐라도 넣어주려 일했다는 듯 주머니 털어 검은 봉지라도 손목에 꼭 끼고 들어가는 남자가 되리 W, P 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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