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의 추억…횡스크롤 게임 TOP10

횡스크롤(Side-scrolling) 액션 게임은 90년대 오락실을 주름 잡았던 게임 장르 가운데 하나다. 가로 방향으로 게임이 진행되는 액션 게임을 말한다. 정보 사이트인 와치모조(WatchMojo)가 횡스크롤 게임 TOP10을 선정했다. 이들 게임은 예전 오락실이나 가게 앞 게임기 같은 곳에서 즐기던 게임의 추억을 떠올리게 해준다. 이에 따르면 10위는 패미컴 시절 첫 선을 보인 바 있는 열혈물어(River City Ransom)이며 9위는 지난 1989년 세가가 선보인 아케이드용 액션 게임인 골든 액스(Golden Axe)다. 이 게임은 지금도 플레이스테이션3이나 엑스박스360 등에서 즐길 수 있다. 8위는 1991년 선보인 배틀토드(Battletoads). 레어사가 선보인 것으로 두꺼비가 주인공이다. 난이도가 높은 것으로 유명했다. 7위는 엑스맨 아케이드(X-Men Arcade). 1992년 코나미가 선보인 아케이드 게임으로 울버린을 비롯해 캐릭터 6명을 선택할 수 있다. 이 게임 역시 엑스박스360과 플레이스테이션3용으로 선보이기도 했다. 6위는 캡콤이 1994년 선보인 에일리언 vs 프레데터(Alien vs. Predator)다. 이어 5위는 심슨 아케이드(The Simsons Arcade Game). 이 게임은 심슨가족 원작 분위기를 그대로 살려 1991년 코나미가 게임화한 것이다. 플레이스테이션3과 엑스박스360으로도 나온 상태다. 4위는 파이널 파이트(Final Fight). 캡콤이 1989년 선보인 명작 중의 명작으로 꼽힌다. 횡스크롤 게임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릴 만큼 인기를 끈 게임이기도 하다. 3위는 더블 드래곤(Double Dragon)이다. 1987년 등장한 이 게임은 횡스크롤 액션이라는 장르를 확립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더블 드래곤 역시 플레이스테이션4와 엑스박스360용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2위는 1992년작인 베어너클2(Streets of Rage 2). 골든 액스에 파이널 파이트의 요소를 가미한 게임이다. 마지막으로 1위는 1991년 선보인 터틀스인타임(Teenage Mutant Ninja Turtles : Turtles in Time). 슈퍼패미콤용으로 선보였던 게임이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www.watchmojo.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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