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마와 향수

<아로마와 향수> 고대인들에게 오일을 바른다는 것은 왕위에 오른다는 것을 의미했다 고대 이집트의 왕들은 즉위식에서 ​아로마오일을 머리에 부어 왕좌에 올랐음을 선포했다. 예수 그리스도 역시 '기름부은 자'라는 뜻으로 또 다른 의미의 왕을 나타낸다. 귀하고 값비싼 오일을 바른다는 것 자체가 왕위를 의미할 만큼의 권위를 갖게 한 것이다. 그렇지만1370년에 '헝가리워터' 가 만들어진 이후로 보통 사람들도 향기로운 기름, 곧 향유를 바를수 있는 세상이 열리게 되었다. 헝가리 워터를 사용했던 헝가리 여왕은 70세에도 다른 나라 국왕의 청혼을 받아 부러움을 샀다. 그것이 바로 아로마 오일을 이용해 만든 향수의 시작이다. 1700년대에는 프랑스의 그라스 지방에서 '쾰리시 바세'가 만들어지면서 본격적인 향수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쾰리시 바세는 요즈음 에도 유행하는 오데코롱의 원조가 되었다. 19세기에 화학의 발달에 힘입어 여러가지 향수가 만들어지다가 20세기에 패션의 발달에 힘입어 향수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향수의 대명사가 된 '샤넬 No.5'뿐만아니라 수없이 많은 향수가 개발된 지금은 너나할것 없이 향수를 애용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향수는 알코올에 향료를 첨가하여 만든다. 향수에 쓰이는 향료는 향기 식물에서 얻은 아로마와 동물에서 얻은 천연의 것도 있지만 합성향료를 쓰기도 한다. '낯선 남자에게서 그여자의 향기가 난다'는 광고 카피가 익숙할만큼 향수는 자신의 성격을 나타내는 새로운 이미지가 되었다. ​ p.s. 요즘 캔들이나 천연화장품 DIY에도 많은 향들이 사용되고 있는데 대다수가 프라그랑스오일을 사용하고 있다. 프라그랑스오일의 과용, 오용은 발암물질을 선택한 결과로 나타날 수도 있으니 잘 알아보시고 선택하는게 좋을 것이다.​ ​ 향기로운사람들님의 스토리를 확인해보세요. https://story.kakao.com/ch/win79/gHQcubr7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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