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30세의 초콜릿 박스 '내 이름은 김삼순'


오늘의 원센텐스는 한국판 브리짓 존스의 일기, <내 이름은 김삼순>입니다.

이 드라마가 2005년에 방영했으니 벌써 10년이 됐네요.

그러고 보니 김선아도, 현빈도 풋풋하군요...


이 드라마가 낳은 명대사도 많지만, 빼놓고 갈 수 없는 불후의 명곡이 있죠.

'숨겨왔던 나의~ 수줍은 마음 모두 네게 줄게~ 예이예~'

클래지콰이의 She Is~!

간만에 다시 듣고 싶군요 ㅋㅋ


<내 이름은 김삼순>의 명대사를 더 보고 싶으시면 '원센텐스' 어플리케이션을 찾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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