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시크릿의 새 엔젤, 지지 하디드

헐리우드의 잇걸이자 미국 10대의 우상인 지지 하디드가 빅토리아 시크릿의 새 엔젤이 되었어요 짝짝짝!

빅시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많은데 이번에 지지의 영입을 계기로 다시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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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시크릿 오디션장에서의 모습인데 앞으로 더 노력하면 캔디스를 능가할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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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쩔긔...

쩐다 우왕 대박 이 세 말 밖에 생각이 안 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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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시의 새 엔젤이 되는 게 어떻냐는 질문에 주저앉아서 눈물을 흘리며 환호성을 지르는 지지!

어렸을 때부터 지지의 꿈이 빅시 모델이 되는 거였기에 너무너무 기뻐서 눈물을 멈출 수가 없다고 인스타에 글을 남겼어요.

지지는 2살 때 게스 키즈의 모델로 데뷔해서 잠깐 활동하다가 그 후로 쭉 공백기를 가지고 2011년부터 다시 활동을 시작해서 현재 모델계의 라이징 스타로 떠올랐어요.

이제 게스하면 지지 하디드라고 생각될 정도로 모델로써 성공을 거뒀지요.

베이비 베이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사람들이 열광할만 하지라?

글래머한 몸매 때문에 런웨이에서는 약간 부해보인다는 의견이 있는데 빅시에서는 이 점이 장점이 되겠죠.

178이라는 늘씬한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 끝내주는 각선미.

미국에서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솔직히 빅시에서 모셔가는 게 맞는듯?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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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뿐만이 아니라 런웨이에서도 굉장히 매력적이에요.

전 켄달도 좋아하는데 런웨이에서의 모습은 별로라고 생각하거든요.

맹해보여서ㅠㅠㅠ 그치만 지지는 달라요!

워킹할 때도 여전히 멋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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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 덕분에 이번 겨울에 있을 빅시의 패션쇼가 엄청 기대되네요><

헐리우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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