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둘째 이해하기 : 16. 첫째아이 문제행동, 이렇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sooroo의 친절한 아이발달알리미입니다.

이번에는 첫째둘째 문제에 대한 글을 가져왔어요. 시리즈식으로 첫째둘째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을 다룰 건데요. 16편까지 가기 때문에 상당히 길답니다! 필요하신 주제를 콕콕 찝어 보시면 더 도움이 되실 것 같네요.

갓난아이인 둘째를 계속 안아주다 보니 첫째가 서운해한다

둘째가 태어나면 갓난아기인 둘째에게 더 신경쓸 수밖에 없다. 산후조리를 하는 동안 첫째를 다른 친척이 돌보거나 집에 있어도 엄마와 분리되기 때문에 큰 충격을 받는다. 큰아이에게 더욱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시기. 둘째를 출산한 후에는 첫째에게 더 신경 써야 한다.

1살(돌 이후) 터울

양육을 도와주는 사람이 있다면 둘째를 주로 보게 하고 첫째는 엄마가 주된 양육자로 더 신경 써야 한다. 그래야 큰아이가 동생을 ‘엄마의 사랑을 빼앗은 나쁜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둘째를 안고 있을 동안 첫째는 다른 양육자가 안고 후에 다시 첫째를 안아주자. 아직 스킨십이 많이 필요한 연령이므로 동생만큼 충분히 안아준다.

2~3살 터울

4살 이상

내가 안 보는 사이에 동생에게 테러를 가한다

동생을 해코지하는 경우 첫째, 질투심의 표현이다. 부모의 사랑을 빼앗겼다는 질투심에 폭력을 사용한다. 둘째, 우월감의 표현이다. 자신이 동생보다 크고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동생에게 힘을 가한다. 셋째, 분노의 표현이다. 동생 때문에 엄마에게 혼이 많이 난 경우 동생에게 화풀이한다.

1살(돌 이후) 터울

2~3살 터울

4살 이상

퇴행행동을 보인다

아이는 자신이 사랑받는 존재가 부모로, 특히 엄마로 국한되어 있을 때 둘째가 태어나면 둘째를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다투어야 할 연적’으로 생각하여 둘째와 엄마와의 삼각구도에서 자신의 마음을 퇴행하는 행동으로 나타내는 경우 가 생긴다. 이때 중요한 것은 아무리 속상해도 야단쳐서는 안 된다는 것. 퇴행행동을 못하게 하거나 야단을 치면 아이는 엄마에게 배신감이 커지고 엄마가 자신을 싫어한다고 생각한다. 이로 인해 타인을 불신하거나 부모로부터 충족되지 못한 사랑을 다른 사람에게 보상받고자 하지만 표현이 올바르지 않게 나타날 소지가 크다. 친구에게 관심을 받기 원하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소극적인 모습을 보이거나 분노를 내재해 폭력적인 모습을 나타낼 수도 있다.

1살(돌 이후) 터울

2~3살 터울

4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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