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빅사이즈' 다.

알다시피(?) 나는 160/70이라는 스펙을 가지고 데일리룩 포스트를 쓴적이 있다. 그러나 나는 건강악화로 인하여 스테로이드를 1일 20mg 복용하게 되어 살이 찌게 되는데.. 그렇다 나는 160/88 이 되었다 다들 놀랜다 못알아보기도 한다. 식사량은 똑같아도 살이 친절하게 쪄주어 그냥 인정하기로 한다. 이젠 베프수준ㅋ

나의 70키로 시절ㅋㅋ

나의 88키로 시절ㅋㅋㅋㅋㅋ 안다고 살찐거 ㅠㅠ 욕은 그만하자

암튼 살찜에 의해 결국 옷가게를 차린다. 한달 밤샘를 통하여 고생고생하여 간호사도 때려치고 플러스 사이즈 옷가게를 차림 ㅋㅋㅋ....

동생이 늘씬한 77이라 모델로 내세우며 옷을팔기 시작 나는 88반~99사이즈를 입으며 우린 66-99사이즈를 팜

암튼 2주되었다. 정말 예쁜옷 많은데 20대가 오면 환장할텐데.... 늘 3040 언니들 뿐이다. 나가면서 '내스타일아냐' 남발 ㅠㅠㅠ

언니들 스타일 정말 아니에요? ㅠㅠ 그냥 담에 올게요 하구 가심 안되나여 ㅠㅠㅠ 힝 ... 그냥 주저리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