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자 잊어야 하니까

그동안 미안했다 내 마음아. 진실되지 못해 미안했다. 더 가다간 내 심장이 멈출꺼 같아서.. 이제 그만 가련다. 너에게.... 고마웠다. 아직 내 마음에 이 각박한 세상에서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희망이 있음을 알게되었다. 사랑했다. 나같은 별볼일 없는 놈이 감히 너를 사랑했다. 그래서 이제 떠나야 할 때라고 생각했다. 너를 위해서.. 그리고 나를 위해서... 참 좋은, 달콤한 꿈을 꾼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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