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소된 프로포폴 투약 혐의 연예인 4명의 반응은?

"현영은 깔끔하게 시인했고 장미인애는 끝까지 버텼으며, 박시연과 이승연은 반쯤 자백을 했다."고 표현하네요. 현영은, "의사가 다른 연예인은 진료기록부에 프로포폴 투약내역을 빼줬는데, 저는 그렇게 해주지 않아 친언니 이름을 빌려서 맞았다"고 하는 등 진술이 매우 솔직했다고 합니다. 또 "임신한 것을 알고 투약을 중단했다.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도 했다네요. 장미인애는 '몰랐다'며 완강히 부인하고 있고요, 박시연은 "시술과 함께 통증완화 목적으로 맞은 것이다'라고 했다고 하네요. 이승연도 마찬가지로 시술과 함께 맞았다고 진술했고요. 강철멘탈이 아니고서야 연예계에서 건강하게 살아남기 힘들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자고 일어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인기가 사라질 수도 있는 곳이 연예계니까요. 하지만! 그렇더라도! 마약 등 범법행위에만은 손을 대서는 안되죠. 모쪼록 이런 사건은 더이상 없었으면 하네요.

빙글의 화석을 꿈꿉니다. 유머자료 주로 업로드하고요, 연예계에도 관심 많아요^,^ 유머 컬렉션, 아이돌 패션화보 컬렉션 자주 업로드하니 팔로 많이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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