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엄마들 이야기, 내 이야기!

'내 아이 성별을 누리자' 아들과 딸은 각기 독특한 특성을 지닌다. 그리고 여자아이만, 남자아이만 키우는 엄마 역시 다른 성별에서는 결코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다. 아들이든 딸이든 엄마에게 자식은 소중한 선물이다. 아들과 딸이 지닌 각각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아들과 딸을 대하는 자신의 태도를 인식한다면 아이 키우는 기쁨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이다. __'엄마vs엄마' 중에서 (둘 중 하나, 내 이야기!) ==>언제나 듣는 말, "아들만 키워서 모를거야." 모릅니다. 알 수가 없지요. 하지만 이건 압니다. 아들 하나를, 아들 둘을, 혹은 딸 하나를, 딸 둘을 혹은 남매를 키우고 있는 당신 역시 '아들셋'을 키우는 맛을 짐작만 할 뿐, 절대로 알 수 없다는 거죠. 전 '아들셋' 키우는 맛을 잘 음미하고 있습니다. 열심히 맛보고 있습니다. 저를 짐작하지 마세요. '달콤쌉싸레행복상큼얼큰한' 아들셋 키우는 맛을, 막연히, 섣불리 짐작하지마세요. >BabyBook<

엄마들만의 공감 그리고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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