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통 싣고 시청 돌진한 부부

전남 여수에서 고물상을 하는 50대 부부가 LP가스 통을 실은 차량을 몰고 시청 건물에 돌진했습니다. 승용차는 전남 여수시청 공영개발과 건물을 들이받은 뒤 완전히 불에 타버렸고 운전자 58살 서 모 씨는 얼굴에 2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잠시 뒤 서 씨의 아내도 다른 차를 몰고 시청에 돌진하려다 직원들에게 제압됐습니다. 사고 당시 차량 트렁크 안에는 LP 가스통 2개가 실려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초기진화가 조금만 늦었더라면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했습니다. 택지개발지구에서 고물상을 하는 이들 부부는 이주 보상비를 놓고 여수시와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기 동영상>

낙하산 편 채 내려오는 경비행기…위험한 순간

비키니 입은 여성들 베이징 도심 활보…무슨 일?

자리 안 비킨다고 되레 큰소리…배려 강요는 폭력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