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레리나 강수진, "지금 떠나는 게 작품, 관객, 그리고 저 자신에 대한 존중"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왔어요. 할 수 있는 만큼 연습하고 아파도 또 하고…. 이제 바톤을 물려줄 때입니다."

발레리나 강수진이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은퇴 공연을 갖습니다. 오는 금-일 사흘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데 이미 전석 매진입니다. ㅠㅠ

이 말이 참 멋지네요.

"발레리나로서의 삶에서 기뻤을 때와 슬펐을 때를 꼽아달라고 했다. 단순했다. “어제 연습보다 오늘 연습이 잘됐을 때” 기쁘고, “부상당했을 때” 슬프다. 그렇다고 좌절한 적은 없다. 부상을 당할 때마다 더 강해져 돌아왔기 때문이다."

기사읽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11042109025&code=9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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