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라치에 대처하는 미란다 커의 자세

안녕? 나는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

모델이니까 당연히 카메라에 찍히는 걸 즐기지.

그래서 난 파파라치 찍히는 것도 좋아.

그게 바로 프로페셔널한 모습 아니겠어?

플린아 고개 돌리지 말고 카메라를 보라고!

내가 서 있는 곳이 바로 무대 아니겠어?

플린아 자 너도 저기 좀 보고 웃어봐!

플린이는 눈이 부셔서 찡그리거나 성질 낼 때도 있는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질거야.

언젠간 나처럼 파파라치들을 향해 미소짓는 여유도 생기겠지.

하지만 여기, 정반대의 남자가 있다.

내 아들은 나 혼자만 볼테니까 찍지 말라고 이것들아.

내 아들 얼굴은 내가 사수한다.

함부로 찍었다간 완판치 쓰리강냉이인 줄 알어.

미란이는 파파라치에 어떻게든 플린이도 찍히게 하려고 노력하는데 왜 올랜도는 플린이의 얼굴을 가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걸까예?

헐리웃 스타 한 명에게 들이대는 파파라치들의 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어마무시해요.

그리고 이들이 이렇게 둘러싸여 플래시를 터트려댄다고 생각해보세요.

아이의 눈이 괜찮을까요?

빅여사가 어린 딸 하퍼를 안고 가다가 파파라치 플래시 너무 심해 가던 걸음을 멈추고 뒤돌아 서서 베컴에게 SOS를 하죠.

진정 엄마라면 이렇게 자식을 보호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플린이 불쨩ㅠㅠㅠㅠㅠㅠㅠㅠ

미란이도 엄만데 설마 아들을 파파라치에 이용하겠어여?

이렇게 사이 좋아보이는데?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위해 준비했쉬먀.

미란이가 외출을 하기 위해 플린이를 데리고 나옵니다.

어라 이건 모다?

왜 차 앞까지 걸어왔다가 빽하는 거?

플린이를 뒤에 있는 유모에게 맡기고 유유자적 걸어오는 미란이.

사진상으로는 둘도 없는 모자지간 같지만 실제로는 사진만 찍고 그 후엔 유모한테 맡겨버리고 혼자 다님.

그놈의 설정샷 때문에 미란이는 자기가 외출하는 시간까지 스케줄로 짜서 파파라치들에게 뿌린다고 해요.

그래서 미란이 파파라치의 대부분은 굉장히 작위적이라고 생각될만큼 완벽한 모습이죠.

아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화가나여!!!!!

밤이면 플래시 세례가 더 심할텐데 자기는 선글라스 쓰고 플린이는 가려주지도 않고 뭐하는 짓인지 모르겠음.

그리고 미란이는 꼭 플린이를 안을 때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앞으로 안아요.

파파라치한테 대하는 행동 때문에 올랜도랑도 몇 번 마찰이 있었다는데 아들을 니 욕망에 이용하지 말라고ㅠㅠㅠㅠㅠㅠㅠ

헐리우드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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