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겸둥이

둘째딸이 고양이 키우고 싶다고 몇년동안을 졸라 왔지만 그동안 아이들 엄마의 반대에 늘 부딪쳐 생각을 접곤 했었죠. 딸에게 분양받아오는건 힘들것 같으니 냥줍이라도 해와라 그때는 어떻게든 키우게 해주마고 농담삼아 얘길 해왔었는데 지난 일요일 정말로 냥줍해 왔다는 -_-;;; 요즘 이녀석 재롱에 하루 피로가 사라지는듯 하네요 그렇게 반대했던 엄마도 이놈 재롱에 푹빠져 있습니다. 물론 3주밖에 안된녀석이라 밤잠 설치는건 함정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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