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대사:"사랑에 빠지면 괴로울 뿐이야. 막다른 골목이지"

일욜 아침 '그 영화, 명대사'(40) 알프레도: 몸이 무거우면 발자국도 깊은 법. 사랑에 빠지면 괴로울 뿐이야. 막다른 골목이기 때문이지. 토토: 멋진 표현이네요. 하지만 슬프군요. 알프레도: 존 웨인의 대사야. - '시네마 천국(Cinema Paradiso, 1988, 감독: 주세페 토르나토레)' 마을의 꿈과 삶의 상징인, 오래된 시네마 천국 건물은 공공 주차장을 만들기 위해 폭파되고, 주민들은 눈물을 흘립니다. 알프레도의 부음을 듣고 30년만에 고향에 돌아온 살바토레(토토)는 알프레도의 유품인 필름 뭉치를 가지고 로마로 돌아갑니다. 시사실에 혼자 앉은 살바토레의 앞 스크린에, 30여년 전 그 옛날, 신부가 검열했던 수많은 키스신들을 알프레도가 모두 이어붙인 영상이 흐릅니다. 끝없이 이어지는 키스신의 향연!! 살바토레는 친구이자 영화를 가르쳐준 스승이며 자신에게 위대한 사랑을 베풀었던, 그러나 동시에 일생동안의 상실감을 가져다준 알프레도를 떠올리며 눈물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위 대사는 청소년이 된 토토가 전학생 엘레나에게 사랑에 빠진 모습을 보고 알파레도가 충고하는 장면입니다. 알프레도는 나중에도 앨레나의 메모를 토토에게 전달하지 않아 두 사람이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뺏습니다. 알프레도는 토토가 사랑보다 훌륭한 영화인이 되길 원했던 거지요. 작품은 영화와 유년기에 대한 추억, 첫사랑에 관한 이야깁니다. 11살 꼬마 주인공 살바토레(토토)와 무식하지만 지혜로운 영사기사 알프레도의 우정 이야깁니다. 여기에 토토의 사랑과 이별, 꿈과 사랑의 갈등이 앤니오 모리꼬네의 아름다운 배경음악과 함께 펼쳐집니다.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은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과 코미디의 전통을 적절하고 균형 있게 조화시켜 전 세계 할리우드 키즈는 물론 영화를 사랑하는 모든 관객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오리지널 편집본(155분) 외에도 인터내셔널 버전(122분)과 2002년의 디렉터스 컷(174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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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에서 24년, 스포츠와 연예 대중문화와 호흡하다 편집국장까지.... 지금은 한스타미디어란 인터넷 언론사에서 여전히 스포츠, 연예, 영화기사와 씨름 중. 연예인 야구, 농구, 풋살, 컬링대회를 주관, 운영합니다. 친구와 영화, 술을 사랑하고 산책, 책읽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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