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논란 반박 조금

항상 어떤 논란이 생겼을 때는 두입장의 의견을 모두 살펴봐야하는 법! 아이유의 제제라는 곡에 대해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의 출판사측에서 sns로 '아이유님 제제는 그런 아이가 아닙니다!' 라는 글을 올리며 논란이 생겼죠! 그에 대해 여러분이 가장 많이 보셨던 측면은 아무래도 부정적인, 아이유는 그런쪽 성향을 가지고 제제를 나쁘게 해석했다는 것일텐데 이번에는 한번 다른 쪽의 의견을 들어봐주세요

먼저 제제를 이렇게 표현했는데, 한장 넘겨보시면 아이유가 v앱에서 공개한 자신이 직접 그린 챗셔 앨범의 초안을 보실 수 있습니다. 위 그림을 살펴보시면 제제는 핀업걸 자세를 취하지도, 망사스타킹을 신고있지도 않습니다. 또 나무에 구멍도 뚫려있지않고 버섯그림도 없지요

제제 논란이 일어나기 전 아이유의 v앱 영상 대부분의 기사들은 이 영상에서의 말 몇마디만 짜깁기한 것 같더라구요. '이건 어린 제제에게 하는 말이 아니야!' '소설을 끝까지 읽을 때 까지 이 아이를 응원하고 사랑하잖아'

립스틱이 다 번진 모습이 어린아이들이 하는 미숙한 화장을 의미함 영화 로리타 장면= 아이유 앨범 사진= 아이유는 로리타?.. 번진 립스틱이 로리타의 기본적인 클리셰라고 주장하며 아이유는 로리타를 컨셉으로 사진을 찍었다. 라는 의견이 많이나오더라구요. 하지만 한 블로거 분께서 검색한 결과 립스틱이 번졌다는 것이 로리타의 기본적인 클리셰라기에는 너무나도 자료가 적었다고 합니다. ' 영화 로리타에서는 아이가 숨을쉬고있어. 따라서 뮤비속에서 숨을쉬고 있는 아이유도 로리타야! ' 라는 수준의 논리적 오류 라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뮤비 감독분의 댓글에 따르면

옷에 왜 우유자국이 없다가 왜 쓰러질 때 갑자기 자국이 생긴거죠? 정말 성관계와 관련된 의미인가요? 우유는 '아이'의 상징적인 소재 그이상도 그 이하도 아닐 뿐더러 우유를 옷에 묻힐 생각도 없었음. 한장면을 여러번 찍던 도중 아이유가 우유를 떨어트렸는데 너무 세게 떨어졌는지 우유가 옷에 튀었을 뿐임 그런데 마침 의자가 기가막히게 돌아갔고 그래서 뮤비에 넣음. (그냥 우유를 세게 떨어트린 아이유의 실수. 의도적인 자국이 아님 고로 옷에 튄 우유에 상징적인 의미따윈 없음) 아이유가 쓰러진 이유는? 그 다음 가사가 '아 정했어요 난 죽은듯이 살래요.' 이기 때문. 고양이 사료도 그저 즉흥적인 소품이었을 뿐 아이유 소아성애 논란은 사실 과대해석된 부분이 많은 것 같아요. 물론 몇몇 자료들을 보면 로리타스러운 면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 자료들 모두 소속사 기획팀과 뮤비디렉터, 일러스트담당 분들이 만들어 낸 것 일뿐 아이유의 의지는 1도 없어보인다는거. ( 그걸 바로잡지 못한 아이유의 실수도 아주 쪼!!!!!끔 있지만 ) 준비한 시간이 짧아 반박자료가 정말 몇개 없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들은 1. http://me2.do/5bPEATPF 이 글을 읽으시고 2. 반박글인 http://kdo9921.tistory.com/43 이 글을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데에 미숙하기 때문에 혹시 잘못된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피드백 부탁드려요! 열심히 수정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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