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형(누나) 안 부러움!! '색깔 짙은' 국산 보컬

<이미지출처 I 기상청>

요즘 한국 가수들도 아이돌, 인디 할 거 없이 노래 잘하고 느낌 있는 가수들이 참 많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쵸?

그래서 이번에 제가 포스팅 해볼건 '색깔 짙은' 국산 보컬들의 7곡 입니다.

'국산무지개'라고 칭하고 싶군요.

빨강

뭔가 아리헨티나의 붉은 태양이 느껴지지 않나요..?

메시, 디마리아의 나라가 아니라면 관심없을 법하지만, 이 노랠 들으면 아르헨티나에 대한 로망이 생기는 것 같아요. 저는요.

주황

혁오하면 '핑크'가 떠오르는 분들이 많겠지만, 저는 주황색이 떠오르네요, 아무나 못 어울리는 색? 그런 느낌..?

노랑

노래는 파랑을 얘기하고 있지만.. 알리와 그녀의 노래는 뭔가 노오란 '개나리꽃' 같은 느낌입니다. (개나리 꽃말 : 희망, 깊은 정)

노래도 희망참!

초록

한국의 보노! (정작 본인은 그 별명을 싫어하시지만..)

요즘 하고 계시는 음악은 초록색과는 좀 먼 느낌이지만, 1,2집때 음악들은 정말 초록, 자연주의 그 자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순간 자신이 푸르스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곡이에요.

파랑

조규찬은 카멜레온 처럼 색을 바꿀수 있는 것 같아요.

이번은 파랑색으로 변색시켜서, 잔잔한 파도가 밀려오는 바다가 생각나는 듯 합니다.

남색

몹시 짙은 남색이 떠오르지 않으세요..? ㅋㅋㅋㅋ

남색이야기는 억지 일 수도 있지만, 무도 자유로 가요제에서 이 곡이 비교적 주목도가 낮았던거 같은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곡이 가장 여운이 남았던 거 같아요.

보라

자이언티만큼 보라색이 어울리는 가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버벌진트랑 함께한 원곡도 좋지만 이 버전이 개인적으로 더 좋아서 라이브 버전으로 올립니다. 스튜디오 버전을 못 들으실수도 있어요.

가창력은 흑인에게 다소 부족하지만 그루브, 느낌만큼은 가장 흑인에 근접한 아티스트라고 생각이 드네요.

마구잡이로 색깔을 끼워 맞췄지만 모두 다 좋은 노래고 좋아하실 노래인 것은 확신합니다!ㅋㅋㅋ 귀청소 되실거에요. 다음에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착한피드백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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