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류성식도염, 충치를 발생시킨다???

하루하루가 바쁜 나날들, 월요일이 또 찾아왔네요.

힘들고 빡빡한 생활이지만 여러분께 도움이 되는

치아정보를 드리고자 다시 돌아온 부천 연세베스트치과입니다!

우리의 생활패턴이 빡빡해지면서 예전과 비교하여

우리의 식습관은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아끼기 위하여 패스트푸드를 먹거나,

또는 아침 끼니를 거르는 일이 잦아졌지요.

식생활이 불규칙하고 불균형을 이루면서

우리의 몸도 건강상 적신호를 밝히게 됩니다.

특히 이런 습관들은 우리 몸의 소화기관 장애를

일으키게 되는데요, 대표적으로 역류성식도염이 있습니다.

역류성식도염은 위액이 식도를 타고 입으로 향해

역류하는 증상인데, 토악질을 하면서 위액이 올라오게됩니다.

단순히 속이 타들어가듯 뜨겁고 쓰린 느낌을 받는 것도

고통스럽지만, 장기적으로는 소화불량에 시달릴 수도 있지요.

입으로 섭취한 음식이 소화기관 등의 장기를 거쳐

배변활동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우리의 식도는 흘러가는

결을 따라 길이 나 있는데, 위 속의 위액과 섭취한 음식물들이

역류하면서 이 길을 망쳐버리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속이 뜨겁다는 느낌을 받아 괴로운 것입니다.

(게비스콘 소방관 아저씨도 못막아 줄 뜨거움... T^T)

단순히 역류성식도염은 속이 뜨겁고 쓰린 것만이 문제는 아닙니다.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해 치아가 부식될 위험도 있습니다.

위액은 매우 강한 산성을 띄는데, 산성과 알칼리성의

정도를 나타내는 기준인 pH 값으로 1.0입니다.

pH 7.0이 중성이고 낮을수록 강한 산성을 띄며,

특히 위액과 같은 pH 1.0은 염산, 황산, 인산과 같은

농도이므로 상당히 강한 산성을 띄고 있는 것이지요.

이 위액이 식도를 타고 넘어오면서 우리의 입을 거쳐

치아에 닿게되면 부식을 시키게됩니다.

우리의 치아가 pH 5.5 이하의 산성에서 부식이 일어나는데,

위액이 pH 1.0이면 부식이 더욱 촉진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역류성식도염으로 인해 위액이 역류하였다면

치아를 더욱 세심히 관리해주어야합니다.

간혹 과음, 과식 등으로 인하여 섭취한 것을 토했을 때에도,

토사물을 뱉어낸 직후 양치질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치아에 위액이 닿아 약해진 상태에서 칫솔모가 지나가

오히려 치아를 약하게 만들 우려가 있으므로 잘못된 행동입니다.

토했을 경우에는 먼저 물로 입 안을 깨끗히 헹궈준 이후

약 10분여가 경과하여 치아가 안정되면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진료로 토탈케어가 가능한 부천 연세베스트치과입니다. 환자의 상황에 맞는 최적의 치료법에 따라 부담 없이 최고의 만족감을 드리기 위해 노력합니다. 치과치료에 대해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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