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티노 매장 방문한 이동욱, 권상우!

두 분 다 발렌티노 15-16F/W 의상을 착용했는데 너무 잘 어울리네요.

발렌티노 신흥 호주 출신 아티스트인 에스터 스튜워드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번 15-16F/W에 공개되었습니다.

발렌티노 수석 디렉터인 마리아나 그라치아 치우리와 피에르파올로 파치올리는 '1920년대를 위한 종합적인 창의성의 경험' 이라는 컬렉션을 재조명했는데요.

특히나 화가인 에스터와 발렌티노의 감각이 더해진 15-16F/W!​

이동욱의 캐주얼룩! 니트배색과 청바지 조합은 너무 깔끔하네요. 특히나 스니커즈는 김수현, 수지등 연예인 공항패션에서도 자주 모습을 보였던 신발!

절제된 느낌에 감각적인 시각이 더해진 권상우 니트! 심플한 슬랙스에 클리퍼를 매치했습니다. 세미룩이나 오피스룩에도 어울리는 깔끔한 코디!​

이번 패션위크에서 보여준 발렌티노는 1920년대 재조명에 맞게 클래식을 놓치 않았는데요. 눈썰미가 좋은 분들은 알아채셨을 지도 모르겠지만

셔츠와 넥타이를 니트에 받쳐입었습니다. 살짝 드러나는 셔츠에서 느껴지는 남성미와 단정한 느낌! 색감까지 잘 맞아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최근 이동욱은 '풍선껌' 드라마를 통해 훈훈한~ 남친룩으로 여심을 뒤 흔든다고 하죠?​

후드가 달린 캐주얼한 느낌의 디자인의 코트입니다. 넥 부분 투버튼으로 더 따뜻하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트렌트 아이템인 블루종도 있다는 사실! 체크패턴에 은은하게 번진 줄들이 기존 체크패턴 보다 더 느낌 있게 재탄생 된 것 같습니다.

이동욱 '풍선껌' 제작발표회에서 입은 체크패턴 수트! F/W시즌 컬러도 마르살라가 핫한 만큼 레트계열이 인기가 있는 것 같아요.

패션위크에선 캐주얼한 디자인도 느낌있었지만, 클래식한 디자인도 무척 마음에 들었습니다.​

권상우는 싱글 체크코트를 매장에서 입었는데요. 지금 입었던 옷과 매치가 너무 잘되네요.​

옷 안감은 카모플라주를 배치해서 너무 올드한 느낌이 아닌 산뜻한 느낌의 코트 디자인인 것 같아요. 아우터를 벗을 때 보여지는 카모플라주는 센스있는 남성으로 보여지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발렌티노에서 13 S/S부터 꾸준하게 선보이고 있는 만큼 한벌 정도는 옷장에 소지해야 할 카모플라주 디자인의 옷! 와일드한 느낌과 더불어 남성들에게 친근한? 느낌까지 있는 카모플라주​

이번 발렌티노 패션위크는 신흥 아티스트 에스터 스튜워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부분이 새롭게 다가왔어요.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발렌티노!

앞으로도 기대가 되는 브랜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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