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발견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

★커피의 발견에 관한 여러 이야기들

◆칼디 이야기 (Kaldi Story)

: 가장 유명한 이야기. 아비시니아 지역(에티오피아)의 목동 칼디가 자신의 염소들이 체리 모양의 빨간 열매를 먹고 흥분해 날뛰는 것을 보고 자신도 먹어보았다고 하는 기록입니다.

이 체리 모양의 열매가 무엇인지는 잘 아시겠죠? 먹어보았더니 당연히 피로감도 사라지고 잠도 안오고, 힘이 솟구치는 것처럼 느꼈겠죠. 인근의 수도사들이 이 소식을 듣고 자신들도 물에 달여먹었답니다.

수도사들이 수도를 하는 와중에 밤에 잠 안자고 계속 기도하고 수행하는 것이 필요했으므로 이 체리모양의 열매를 달인 음료는 인기가 높았겠죠.

◆오마르와 공주(Omar and Princess)

: 13세기 무렵 이슬람의 교주였던 오마르는 모카에 정착했는데, 그 당시 모카는 전염병이 돌아 모카의 공주도 병에 걸릴 지경이었습니다.

오마르가 이 공주의 간병을 맡아 치료를 하다 사랑에 빠지게 되었고, 이 사실을 안 왕은 오마르를 사막으로 추방하게 됩니다.

굶어 죽기 직전 커피나무를 발견한 그는 커피 열매로 목숨을 부지하게 되었고, 모카로 다시 돌아온 오마르는 그 커피를 널리 전파하게 됩니다.

◆셰이크 게말레딘의 이야기(Sheik Gemaleddin Story)

: 1454년 이슬람교 율법학자인 셰이크 게말레딘이 에티오피아 여행중 커피를 알게 되고, 아덴으로 돌아온 후에 커피를 마시고 건강을 되찾은 일이 있었습니다.

◆마호메트와 천사 가브리엘(Mohammed and Angel Gabriel)

: 이슬람의 성자 마호메트 다들 잘 아시죠? 가톨릭의 대천사 가브리엘도 아시죠?

이 둘이 관계가 있다고 하면 잘 믿기지 않을텐데요.

마호메트의 꿈에 대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커피를 보여주고 직접 마시는 방법을 알려주었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커피 마시면 신도들이 잠 안자고 힘내서 기도를 열심히 하고 신앙생활 열심히 할 것이라고 알려줬다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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