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듣.노] 음악 커뮤니티 자유댓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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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음컴 여러분

내일이 가래떡 데이라지요???

미리 가래떡(by 송민국)하나 드릴게요 ㅋㅋㅋㅋ


그런데 내일은 가래떡 데이만 있는 게 아니죠

그렇습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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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인의 날이기도 하죠

신나네요!ㅎㅎㅎ


내일이 농업인의 날이기도 하니 음식얘기를 해보려고요

일단 음식하면 생각나는 노래 하나 올려드립니다!

여행스케치 - 집밥 (Feat. 엄앵란)


냉부에서 들을때는 몰랐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원래 이렇게 웃긴노래인가요

앞뒤로 엄앵란씨 나래이션도있고

채려놓으면 처먹지도 않는 것들이에서 빵ㅋㅋㅋ

무튼! 이노래 너무 중독성있는 것 같아요ㅋㅋㅋ



어이구 내 새끼들 그래도 밥은 먹구 해야지

난나나 집밥 형은 내 밥

밥 먹어 헤이 밥

집 밥이 너무 그립다 집 밥이 너무 그립다

바깥 밥에 이젠 정말 물려버렸다 헤이 밥

숭늉이 너무 그립다 장국이 너무 그립다

연탄불 고등어가 더욱 그립다

일품 향신료와 그럴듯한 레시피에 길들여져도 오오

소박하지만 구수했던 울오마니의 깊은 손맛과 밥밥집 빱밥


기름 발라서 굽지도 않은 파래-김과 저 푸른 초원 김치뿐인 찬도

모락 모락 연기가 나던 오마니의 사랑이 손맛이

오늘따라 왠지 집 밥이 너무 그립다

헤이 밥


사람이 너무 그립다 사랑이 너무 그립다

넉넉한 친구들 곁에 있지만 헤이 밥

식구가 너무 그립다 가족이 너무 그립다

다정한 이웃들 가까이 살지만


달달한 서비스 왁자지껄 맛집, 멋집에 솔깃해져도 오오

수수하지만 수줍은 듯 감칠맛 나던 그 때 그 밥상 밥밥집 빱밥

기름 발라서 굽지도 않은 파래-김과 저 푸른 초원 김치뿐인 찬도

모락 모락 연기가 나던 오마니의 사랑이 손맛이

오늘따라 왠지 집 밥이 너무 그립다


산해진미가 멋스러워 오 온 몸에 감동이 와도, 맘속에 빈자린

동치미로 청국장으로 오감을 채우던 행복한 기억들,

엄마가 너무 그립다 집밥 그립다 그 사랑

그립다

채려놓으면 처먹지도 않는 것들이그냥

그럼 오늘 대화주제 떤져볼게요!


(필수질문)

1. 나는 이 음식 싫더라! 싫어하는 음식

(선택질문)

2. 중독성 있는 노래

여러 사람들이 서로 얘기하면 좋을 것 같아서

댓글창에서 아이디 봤던 분들은 다 태그하고 있는데

태그 불편하신분들은 메시지 보내주세요! 미리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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