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취재①/ 타투숍 르포 ⇨ 정작 타투숍에선 합법이든 불법이든 신경쓰지 않는데…

Fact

▲타투는 국내에서 불법이다. “관련법이 없다”는 이유 때문이다. ▲하지만 타투를 전문적으로 하는 타투이스트들은 ‘합법’의 필요성을 별로 느끼지 않는다. ▲“양성화되면 사업자 등록을 해야 되고 주기적으로 위생 관리에, 단속에 이것저것 귀찮은 게 늘어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게다가 타투 비용을 현금으로 받는 업체는 굳이 제도권 안을 들어올 필요성을 느끼지도 못한다. ▲그럼 누가 타투 양성화에 반대할까? 이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엉뚱하게도 의사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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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거리는 소리. 침상과 바늘, 그리고 정체 모를 액체가 든 병들. 수술실이 아니다. 이곳은 문신을 전문적으로 해 주는 가게, 타투숍이다.

타투숍을 찾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인터넷 지도에서 ‘타투숍’이라 검색해도 위치는 검색되지 않았다. 블로그나 카페 등에 ‘강남구 논현동’, ‘논현역 3번 출구 5분 거리’, ‘신논현역과 논현역 사이’ 등으로 올라와있을 뿐, 정확한 지번은 나와 있지 않았다.

http://www.factoll.com/page/news_view.php?Num=2391 에서 이어집니다.

키워드 : 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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