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투 도사견 강아지들

2년 전에 슬픔에 빠진 눈으로 저의 품에 안겨 헤어진 가족들을 생각하며 가만히 안겨 오던 캘리가 어느 새 성장하여 아침 8시30분경부터 밤 11시30분경까지 낳은 새끼들입니다 총13마리를 낳았지만 그 중 약한 3마리는 눈도 뜨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어요 코를 막고 입으로 숨을 불어 넣어 간신히 살려놨지만 결국은 무지개 다리를 건너더군요 아이가 초산이라 강아지 몸에 붙은 양막을 걷어내지 못해 제가 양막을 걷어내고 떨리는 손으로 탯줄을 잘라주고.... 그리고 어미도 놀랐는지 젖도 먹이지 않아 한참을 애먹이더니 오후쯤에 스스로 양막을 걷어내고 젖을 물리더군요 암튼 우여곡절끝에 열마리를 무사히 키웠습니다 그리고 더 좋은 분들깨 입양되고 한넘만 남겨두었죠 이제 6개윌도 채 안되었는데 폭풍 성장하여 좀 있으면 지 어미보다도 더 클것 같네요 대형견이 나온다니 정말 대형견이 되려나 봐요 지금 지어미도 50k로 이상을 훌쩍 넘는데 새끼는 60k로 이상도 바라볼 것 같아요 대형견을 어려서부터 키우게 되었는데 소원이 이루어지나 봐요 기분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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