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아침. 자둥차의 쌩쌩 소리만 큰, 조금은 삭막한 길을 걷다가 마추친 녀석. 외롭고, 무심하고..그러면서 그리워하고있다는 느낌을 받고는 녀석에게 다가가 반갑게 인사를 건넸는데... 이늠식히. 쌩깐다. 이런~ 하고 삐죽거리며 돌아서며 다시 마주친 표정은 시무룩에 뚱~ 하다. 분명 같은 얼굴에 같은 표정인데 다르게 보인다... 신기해하다가.. 문득, 사람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또한 보고싶은 것만 보이는 것인가.. 라는 철학적인 고찰에 들어갔다. 당혹스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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