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비 결제도 앱에서 편리하게~ 23,000개 주차장 정보제공

http://platum.kr/archives/49165 전국의 23,000여개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는 ‘파킹박’이 ‘주차관제 시스템 및 솔루션 전문기업인 ㈜토마토전자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O2O 무인화 주차비 결제시스템'을 지난 달 30일 개발해냈다. 이 앱은 ‘공영주차장’ 정보는 기본이고, 전국의 모든 ‘무료주차장(조건부무료/할인)’ 안내를 통해서 무료로 주차할 수 있는 방법,주차위치 찾기, 주차알람 및 결제서비스 등 주차장 관련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도시 중심으로 ‘주차장 공유’라는 '쉬어(Share)'개념을 도입해 소규모 주차공간을 공급자와 수요자를 이어주는 앱들이 등장을 했지만, 아직까지는 활성화 되지 않고 있다. ‘파킹박’앱 서비스를 기획한 박흥록 본부장은 포털과 검색사이트를 통해 ‘주차’관련 단어를 검색해서 일반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주차관련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것은 바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주차장 정보’제공이다" 이러한 상황을 기반으로 기획한 앱이 ‘무료주차장 정보 제공 “파킹박(Parking Park)”이다. ‘주차장 정보’는 회사의 영업사원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의외로 ‘무료주차’에 대한 관심은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주부’ 또는 ‘주말에 나들이 가는 가족’단위의 일반인들이 관심이 많았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은 커뮤니티나 검색을 통해서, ‘서울시내 무료주차 가능한 곳’과 ‘공영주차장 무료로 이용하는 방법’ 등을 공유하거나 자신 만의 노하우로 간직한 사람들이 많았다.  ‘파킹박’은 이러한 다양한 ‘무료주차’와 ‘조건부 무료’로 주차 할 수 있는 방법을 앱으로 개발해서 공유하면 이용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특히, 2012년까지 무료로 이용하던 할인점(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들의 주차장이 2013년부터 유료로 전환이 되면서, 쇼핑객들은 ‘주차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게 되었다.  물론, 아직까지도 할인점이 위치한 지역 특성에 따라서 예전처럼 ‘무료’로 느낄 정도로 이용 할 수 있는 곳이 남아 있지만, 점차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중고차 매매사이트 '카즈'에 따르면, 국내 차량 이용 소비자 중 가장 아까운 차량 유지비는 ‘주유비’와 ‘주차비’로 나타났다.  이는 5월 15일~6월 14일 온라인으로 252명에게 설문한 결과 나타난 결과이다.  1위인 주유비는 전체응답자의 40%를 차지했으며, 주차비(26.7%), 벌금과 과태료(16.7%), 보험료(13.3%), 외관 유지비 3.3% 순으로 나타났다. => 파킹박앱 다운로드 : http://me2.do/Ge1RXIwA 향후 파킹박 앱 이용자들은 ㈜토마토전자가 주차관제 시스템을 설치한 주차장에서는 주차비를 실시간으로 파킹박 앱에서 결제한 후 출차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O2O 무인화 주차비 결제시스템’이 확산되면, 주차장 이용자들이 사전에 주차비를 정산할 수 있기 때문에 출차 시간이 상당히 단축될 수 있다. 2013년부터 차량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주차장 요금, 위치 및 길안내, 주차위치, 주차시간 만료알람’서비스를 제공해 온 ‘파킹박’은 11월 말이면, 누적 다운로드 20만 건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한다.  또한, 이번 ‘실시간 주차비 앱 결제 서비스’ 개발을 통해, 주차장 이용자 뿐만 주차장 운영사업자에게도 편리한 주차관제 시스템 제공이 가능하게 됐다.

주차장은 플랫폼이다. 파킹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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