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타고 나타난 이재현 회장

10일, 서울 서초구의 서울고등법원에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법원 출두를 위해 구급차를 타고 도착한 이 회장은 CJ 직원들이 준비한 휠체어에 몸을 실었습니다. 많이 야윈 얼굴에 환자복을 입은 채로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받으며 법원 안으로 들어섰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해 9월 이후 1년 2개월 만에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신장이식수술의 급성 거부반응과 CMT라는 신경근육계 유전병 등을 이유로 구속집행 정지 기간을 연장하며 서울대병원에 입원한 채 재판을 받고 있었는데요, 첫 파기환송심에서 이 회장의 형량이 줄어들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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