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여행 : 단골 레스토랑, 칸요벳 (CAN LLOBET)

✔ 스타터

첫번째는 스프입니다. 고기완자와 파스타가 들어간 수프인데,

스페인친구 말로는 크리스마스에 먹는 특별 계절음식이라고 합니다.

살짝 소고기무우국 맛도 나는 것이 괜찮습니다. 두번째는 발사믹 소스가 들어간 샐러드이고,

세번째는 그릴에 구운 야채들이네요.

살사 로메스코 소스와 함께 먹으면 정말 굳 입니다.

✔ 올리브

스페인 레스토랑의 테이블에는 거의 항상 올라와 있는것 같습니다. 아직까지도 올리브와는 그리 친하지 못한데요, 조금씩 더 익숙해 지겠지요.

✔ 알리올리 소스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모두 알리올리 소스를 즐기지만 약간씩 다릅니다.

스페인의 알리올리는 올리브와 마늘, 계란노른자로 만든다고 하네요. 세가지를 열심히 섞고 저으면, 사진과 같이 끈떡~해 보이는 소스가 만들어집니다. 섞고 젓는 과정을 충실히 해야 점도가 높은 알리올리가 되고 점도가 높아야 훌륭한 알리올리라 할수 있습니다. 잘 만들어진 알리올리소스는,

담긴 그릇을 180도로 꺼꾸로 뒤집어 들어도


아래로 쏟아지지 않습니다.

빵에 발라먹으면 엄청 맛있습니다.

공항에서도 판매하는게 있는데, 올때마다 구입하지요.

✔ 바깔라우 (대구, COD FISH)


본래 포르투갈의 아베이루(AVEIRO) 지역의 특산입니다.

아베이루는 소금과 대구(생선)가 유명한데, 장기간 보관을 하기위해 대구를 염장하여 말려둡니다. 그렇게 말려진 대구를 다시 먹기 위해서는, 대략 3일간 흐르는 물에 소금기를 빼면서 생선을 불리게 되지요. 이 과정을 거친 요리가 바로 사진의 바깔라우 입니다.

3일동안 소금기를 뺀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짜서


쉽게 먹기가 어렵습니다. ㅎㅎ;;

✔ 빠에야 데 발렌시아나

본래 빠에야는 발렌시아 지역에서 시작했다고 하지요. 그리고 발렌시아의 빠에야는,

토끼 고기가 들어간 빠에야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해산물 빠에야가 더 입맛에 맞네요...;;

✔ 츄라스코

스페인의 스테이크 랄까요. 그냥 바베큐라고 해야할까요. 메인 코스로 잘 나오는 소고기 입니다. 다른 곳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스페인에서은 스테이크를 먹어도 익힘 정도를 묻지 않더군요.

그냥 미듐웰던이나 웰던에 가깝게 구워져 나옵니다.

딱 소금간만 들어가서 맛있게 먹을수 있습니다.

✔ 까딸루냔 디켄터

와인이 빠질수 없지요. 오늘도 점심에 혼자서 대략 2/3 를 비운것 같네요.

✔ 디저트

첫번째는 까딸루냐에서 가장 유명한 디저트,

크레마 까달라나 입니다.

계란으로 만든 부드러운 푸딩 위에 설탕을 녹여서 덮어 놨지요.

기가 막히게 맛있습니다.

두번째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이네요. 디저트로 아이스크림은 그리 특별하진 않지요.

✔ 에스프레소 더블

스페인 친구와 커피 이야기를 하다가, 왠지 모를 기분에 그냥 에스프레소 더블을 주문했네요. 설탕을 넣어서 마시다보면, 점점 그 설탕량을 줄여서 마시게 되고, 에스프레소의 참맛을 알게 됩니다.

✔ 칸요벳 (CAN LLOBET)

스페인 외곽에 위치하지만 단골 레스토랑입니다. ℹ칸요벳 레스토랑 위치보기

사진은 이미 3시가 넘은 시간인데


스페인 사람들의 점심식사가 한창이네요.

역시 참으로 늦습니다...;;

스페인의 코스 밀(Course Meal)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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