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첵카드] 그런데 말입니다.. 출첵 카드의 진실 공개!

안녕하세요! 영화 커뮤니티 모더레이터 ncine입니다~!

나른한 수요일 오후 잘 지내시나요? 저는 졸린 눈을 부비며 오후를 보내고 있어요ㅜ

오늘은 출첵카드에 대한 이야기를 할까해요ㅜ.ㅜ

이 알림 대란 때문에 많은 분들이 혼란스러우셨죠;;;

우선 저의 불친절로 인해 불편하셨던 모든 분들게 사과를 드립니다.

저는 영화 커뮤니티 모더레이터라 영화 커뮤니티를 자주 돌아다녀요!

하루에 올라오는 카드들을 빠짐없이 모두 체크하죠~

커뮤니티에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시는데, 저는 우리가 한 자리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눌곳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커뮤니티는 그런 공간이 많더라구요 ㅜㅜ...

안 그래도 쌀쌀해지는 날씨, 사실 우리 모두 외롭잖아요 ㅜㅜ(저만 그런가요?ㅜㅜ)

영화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서로 친해지고 부대끼고 고민도 나누고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지 않을까 싶었어요 ㅜㅜ

이제는 이전처럼 매일매일 알림이 가지는 않을거구요, 제가 철없이 매일매일 불러서 죄송했어요ㅜㅜ

그리고 태깅이 싫으시면 언제든지! 제 개인 메시지로 보내주세요~

(혹은 힘든 일 있으실때, 누군가에게 슬픈일을 털어놓고 나누고 싶으실 때도 괜찮아요. ^^)

그래도 그냥 가긴 섭해서 투표하나 올려봅니다!

007 스펙터가 오늘 개봉했지요! 저는 제임스 본드의 왕팬이라 이 시리즈는 매번 극장에서 보아요~

스펙터 말고도 여러 스파이 캐릭터들이 있지요! 여러분들이 가장 사랑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1. 스파이지만 때론 부드럽고 로맨틱한 007 '제임스 본드'

2. 꼬꼬마 요원에서 팀의 리더가 되기까지,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한 '이단 헌트'

3. 스파이는 자고로 독고다이! 담백한 맛이 있어야지! '제이슨 본'

4. 얘네 다 맘에 안들어! 내가 더 엄청난 캐릭터를 알고있드아! '기타'

아 마지막 인사전에 공지하나! 영화 커뮤니티에서 영화 티켓 나눔을 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요~ 한번 확인해 보시고 티켓에 도전해보세요! ^0^

https://www.vingle.net/posts/1189223

백조 탈출을 꿈 꾸는 영화 더쿠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