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산사의 아기부처

낙산사에서 본 아기부처입니다. 저는 사실 절에 가본 적이 별로 없어서 이때 저런 부처를 처음 봤어요. 사람들이 물로 씻어주는 것도 신기했고, 부처님이 저렇게 귀여워도 되나 싶기도 하고 ㅎ 바닷바람이 강해서 그런지 위태위태한 나무들과 화려하게 장식된 앙증맞은 아기부처가 참 기억에 많이 남았던, 낙산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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