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SPECTRE

극장에서 본 마지막 제임스 본드가 로저 무어였는지 누구였는지 헷갈릴 정도로 백만년만에 극장에서 본 007 SPECTRE. 뉴욕에서 만났던 저 광고판을 보고 이번엔 극장에서 함 봐줘야지 했건만 역시 007은 TV에서 봐줘야 되는거였나 ㅎㅎ. 패션쇼 하러나온 제임스 본드의 하이네켄 광고보다 재미없었던 영화이자, 나쁜친구를 사귀면 벌 받는다는 교훈을 주는 영화 ㅋ. 레아 세이두 이쁘네^^

영화 전반 나오는 샘 스미스의 노래는 감미로웠다...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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