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헤매던 그 길

우리가 헤매던 그 길.. 오르던 달동네에 사람하나 없고 가을하늘 추적거리며 빨갛게 노랗게 물든 언덕을 올랐지 누군가를 보겠지 했던 그 두근거림 서늘한 공기속에 우리는 젖어있었지 빗소리에 찬바람에 어린아이 처럼 돌담을 넘나들던 웃음속에 너와 나 우리가 있었지 아픈 몸 이끌고 서울가서 모임하시는 분들과 목적지를 가는도 중 길을 잃었어요 . 재미있었던 점 이야기하다가 길 헤맸던 일이 생각나더군요. 비는 오고 낙엽은 아릅답고 마을에는 사람하나 없고 뭔가 다른 세계 같았네요. 그러다 끄적거려 봤는데 여러분들은 다들 가을 어떻게 보내셨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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