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Adam Lambert(아담 램버트) - Ghost Town(유령마을)

꼭 '기생 오라비 같이 생겨서... 딱 싫어하는 스타일의 외모를 갖추고 있는 '애덤 램버트'..

이 곡은 2015년 4월 발표된 곡으로 탤런트 쇼인 'American Idol'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유명해진 친구라고 합니다.

1982년생이니 그리 짠밥이 오래된 가수는 아니지만 노래도 만들고 연극무대에도

오른다고 하는데 노래를 듣고 'One Republic' 이라는 그룹이 신곡을 발표했나 했었다.

보컬의 목소리 칼라나 곡의 리듬이 그 그룹을 연상시켰기 때문인데,

이 곡은 3번째 앨범에서 리드 싱글로 발표되었고,

이 노래의 의미에 대해 묻자 이렇게 답했다고 합니다.

.

"우리 모두는 가슴에 상처를 가지고 있죠, 사는 것이 쉽지 않더라도 헤쳐나가야 하구요.

이 곡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과연 사랑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던지는 곡입니다"

한가지 덧붙이자면 이 가수는 공식적으로 자신은 '게이'라고 인정하고

활동을 해 인기를 얻은 최초의 가수

'휘파람'소리를 리듬으로 사용했고 '서부영화' 음악 같은 One Republic을 연상시키는 곡이다. 한번 감상해 보시길...

약간 졸음이 올때 들어주면 좋을것 같아요 ^^ ...

출처 : http://byongluv.tistory.com/271

악보 : http://me2.do/Gjwn7LnJ

https://www.youtube.com/watch?v=JT_xnNh5w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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