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정권, 도쿄 전범재판 검증하겠다는데… ⇨ 그 배경엔 ‘이 사람’ 있다

Fact


▲“일본 자민당이 태평양 전쟁의 A급 전범을 처벌하도록 결정한 도쿄재판(극동군사재판)을 검증하는 위원회를 아베 신조 총리 직속 기관으로 설치하기로 했다”고 아사히, 산케이신문 등이 12일 보도했다. ▲도쿄재판은 1948년 11월 12일, 도조 히데키 전 총리(사형) 등 A급 전범 25명에 대해 유죄판결을 내린 연합 승전국의 재판을 말한다. ▲당시 미국·영국·호주 등 11개국 판사가 유죄 판결을 내렸다. ▲그런데 이중 인도 출신 라다비노드 팔 판사는 유일하게 ‘전원 무죄’ 의견을 냈다. 전범들에게 면죄부를 준 것이다. ▲결국 일본 우익들은 팔 판사의 의견을 토대로, 도쿄재판 67년만에 ‘역사 뒤집기’에 나섰다. ▲인도의 팔 판사는 일본과 어떤 인연이 있을까.


View


도쿄의 야스쿠니 신사(靖國神社)에는 류슈칸(遊就館)이라 불리는 군사 박물관이 있다. 이곳은 한마디로 일본 제국주의의 한 단면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류슈칸에는 2차 세계대전 당시, 자살 공격에 동원된 전투기 제로센과 인간 어뢰 가이텐(回天)이 버젓이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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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아베 일본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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