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아이 머리 좋아지는 18가지 방법

1.명상으로 뇌 기능을 조절한다

공부 전 10분 명상으로 집중력을 키우는 습관을 들이게 하자. 바닥이나 의자에 반듯하게 앉아 왼쪽 손바닥 위에 오른손을 올리고, 엄지손가락 두 개를 둥글게 만든 뒤 배꼽 아래쪽에 갖다 대게 한다. 눈을 감고 천천히 숨을 쉬면서 공부를 잘 해 기분 좋았던 일, 열심히 해서 되고 싶은 모습을 상상하게 한다. 마지막으로는 그날 공부할 계획을 마음으로 정리.

2. 두뇌를 위한 최고의 보약은 잠이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중요한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기 때문에 성장기에는 특히 잠을 잘 자야한다. 잠자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씻어주거나, 욕조에 라벤더 오일을 2~3방울 떨어뜨린 후 5~10분 정도 몸을 담그고 있으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깊은 잠을 잘 수 있다. 베개는 머리를 시원하게 해주는 소재로 된 낮은 것을 사용하며, 되도록 딱딱한 바닥에서 자도록 한다.

3.학습 효과를 높여주는 음악을 고른다

음악은 귀의 청신경을 자극해 대뇌피질을 흥분시키고, 신체를 이완시켜 편안하게 만든다. 특히 마음을 안정시키고 몸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편안한 음악은 1000kHz 정도의 음역대. 드뷔시의 ‘바다’, 슈만의 ‘트로이메라이’는 두뇌 발달에 좋으며, 모차르트의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C 장조’는 기분을 안정시킨다.

4. 복식호흡이 뇌기능을 활성화 시킨다

배로 깊은 숨을 쉬는 복식호흡은 횡격막의 운동을 활발하게 해서 척추 부분에 연결된 간뇌의 자율신경계에 자극을 준다. 숨을 들이쉴 때 풍선에 탱탱하게 공기를 채우듯 배를 내밀고, 내뱉을 때는 바람을 빼듯 안으로 밀어 넣는다.

5. 향기로 학습 능률을 높인다

아로마테라피는 뇌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좋은 방법. 허브, 재스민, 레몬바나나, 박하, 로즈메리 등을 아이들 공부방에 키우면 머리와 마음까지 상쾌하게 만든다.

6. 손을 쓰면 머리가 좋아진다

한의학에서는 손을 ‘외부에 있는 뇌’라 표현한다. 손바닥에는 1만7000여 개나 되는 신경이 집중되어 있어서, 머리가 아플 때 두 손을 잠시 주물러주기만 해도 한결 나아진다. 또한 손을 항상 바쁘게 움직이면 대뇌피질을 자극한다. 딱지치기, 구슬치기, 실뜨기 같은 놀이들이 훌륭한 지능개발 놀이인 셈.

7. 아이를 자주 안아주자

엄마와의 피부 접촉은 아이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감을 줄 뿐 아니라, 신경에 자극을 준다. 틈나는 대로 손발 마사지를 해주는 것도 좋다. 손가락을 가볍게 눌러주거나 자극을 주고, 팔은 전체적으로 가볍게 주무르거나 폈다 오므렸다 한다. 발바닥은 전체를 가볍게 눌러 모든 반사구를 조금씩 자극하면 면역력도 커지면서 건강해지고 머리도 좋아진다.

8. 보약보다 운동, 산책

많이 걸을수록 팔다리 근육을 고루 사용하게 되어 혈당치가 내려가고 지방을 연소시키며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한다. 산책은 적어도 30분 이상 쉬지 않고 하게 할 것.

9. 음식으로 스트레스를 잡는다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이유 없이 배가 아프거나 두통, 식욕부진에 시달린다. 심해지면 비만, 우울증, 원형탈모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다. 이럴 때는 백합죽, 굴죽 등 가볍고 담백한 음식에 비타민이 풍부한 동치미, 각종 야채 주스를 마시게 한다.

10. 뇌를 위해 견과류를 먹이자

땅콩, 호두, 호박씨, 해바라기씨 같은 견과류의 불포화지방산은 뇌 신경세포의 돌기를 성장시키는 인지질을 구성하는 역할을 하는 동시에 유해지방을 청소해준다.

11. 아이에게 긍정적으로 대한다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도 낮다. 아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기를 바란다면 가족 모두가 ‘하지 마’ ‘안 돼’‘힘들어’‘아니야’등의 부정적인 단어를 쓰지 않는 연습을 하자.

12. 아이를 둘러싼 유해 화학물질을 줄인다

책상이나 의자 등 아이들 물건은 중고를 얻어 쓰는 게 오히려 좋다. 물건이 오래될수록 유독물질이 빠져 나가 상대적으로 덜 해롭다. 인공 방향제나 탈취제 대신 천연 향을 피우거나 숯을 갖다놓고, 밀가루 풀을 쑤어 한지로 도배한다.

13. 기억력과 집중력 장애를 일으키는 전자파를 잡아라

인터넷이나 TV 시청 시간을 제한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되도록 꺼두어 전자파의 영향을 줄인다.

14. 공간개념 주관하는 우뇌를 훈련시킨다

양치질이나 가위질, 책장 넘기기 같은 특정 동작을 왼손으로 하도록 유도해서 아이의 우뇌가 자극받도록 한다.

15. 조기교육은 뇌의 성장 속도에 맞춘다.

3살 이전에는 뇌가 전반적으로 자리잡는 시기이므로 특정 분야를 집중적으로 가르치는 행위는 무리가 된다. 운동과 감각을 이용, 몸을 움직이게 하는 놀이가 좋다. 언어학습 능력을 담당하는 측두엽은 일곱 살 이후에 발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6. 기억력 총괄 기관, 해마를 자극한다

뇌의 한 부분인 ‘해마’는 기억력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이 기능이 좋아질수록 기억력과 창의력이 발달한다. 책을 읽어주며 책 속의 내용을 상상하도록 유도하거나 어떤 상황에 대해 당시의 주위 환경과 표정, 느낌, 영상을 동시에 기억하는 훈련을 시킨다.

17 .알레르기성 비염과 천식을 다스리자

알레르기성 비염으로 재채기, 코막힘, 콧물이 심할 때는 더운 물수건으로 코를 따뜻하게 하고 발을 따뜻한 물에 담그면 즉시 효과를 볼 수 있다. 대추와 감초 각각 20g을 물 500cc에 넣고 2~3시간 끓여 수시로 마셔도 좋다.

18. 참을성을 빼앗는 아토피를 잡자

감기보다 흔하고 성인병만큼이나 무서운 아토피는 발작적인 가려움증과 알레르기 반응으로 아이들을 힘들게 한다. 더 끔찍한 건 아토피에 시달리는 아이의 성격마저 신경질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내성적으로 바뀐다는 사실. 채식 위주의 식이요법을 하면서 가려움 증상이 심할 때는 비닐에 얼음을 넣어 묶은 다음 수건에 싸서 팩을 해주면 수그러든다. 알로에나 죽염, 약쑥 등을 바르거나 목욕물에 넣는 민간요법도 효과가 있다.

출처:미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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