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토막을 집안 조명 스위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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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박스(LightBox)는 외형만 보면 그냥 단순한 나무토막처럼 생겼다. 하지만 가로 방향으로 놔뒀다가 수직으로 놓는 식으로 인터넷에 연결되어 잇는 조명을 켜거나 끌 수 있게 해주는 스위치다. 단순하지만 매력적인 아이디어를 담고 있다. 설정에 따라선 조명 여러 개를 동시에 점등할 수 있다. 스위치를 여러 번 누를 필요 없이 다른 방에서도 조작할 수 있다. 또 본체 표면에는 아무런 버튼도 붙어 있지 않다. 언뜻 보면 조명 스위치라고 생각되지 않는다. 이 제품 하나면 코드 중간에 전환 스위치나 발로 밟는 형태로 이뤄진 스위치 등 조명 스위치를 모두 없앨 수 있다. 물론 이렇게 하려면 조명도 와이파이 수신기가 필요하다. 이 제품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을 모으기도 했다. 관련 내용은 이곳( https://www.kickstarter.com/projects/fearghal/the-lightbox-a-wireless-interface-free-light-switc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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