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대회 못 간 난?

서울서 10만이 넘게 모여 노동개악 반대,쌀개방 반대,국정교과서반대 투쟁에 나섰지요. 저는 개인업체 다녀 못갔습니다. 혼자 편한 잠자리가 미안해 노숙농성장 가서 잤습니다. 울산과학대 비정규직 청소노동자. 모두 서울 투쟁가고 한분만 농성장 사수하고 있었습니다. 밤새 차량 지나 다니는 소리에 잠을 설쳤지만 기분 좋았습니다. 오마이뉴스에서 실시간 방송을 인터넷으로 송출하고 있어 동지들의 투쟁을 숨죽여 지켜보았습니다. 농민 한분이 경찰이 쏜 체류액 물에 맞아 뇌사 상태라 했습니다. 농도가 짓은 체류액 맞은 시민들이 괴로와 했습니다. 박근혜 친일 독재권력 타도를 외치고 싶었습니다. 아직도 노동자,농민,빈민 민중은 투쟁할 자유가 없는 나라 한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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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사는 머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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