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팡야, 총쏘기 첫경험

아침에 일어나서 보고싶었던 영화를 보고 부랴부랴 점심약속 장소로 나가 배고픈 제1기본욕구를 맘스터치로 때웠다. 왜냐 우린 저녁에 가락시장에서 새우와 랍스터를 먹을 예정이였기에.. > 위를 충족시키고 실탄쏘는데가 있다고 하여 예약해둔 곳으로 열심히 폰맵을 보며 찾아 헤멧다 30분가량 ㅜㅜ 하필 힐을 신고나가 발바닥이 아팠음 :( 길치 방향치인 내가 뭘 하겠어 ㅋㅋㅋㅋ전화해서 물어보고 찾아가 들어갔는데 엥 제2외국인들이 보인다 대부분 일본인들... 한국사람보다 일본인수가 비교적 많았다. 타국에서 실탄쏘는 경험도 색다를 것같기도 한것같았다. 안내자가 간단히(?) 신분증 검사와 주민번호,이름,전화번호를 적어가고 또 전화를 해서 확인까지 한다 혹시나 모를 상황을 위해서.. 의례적인 절차니 별 신경 안쓰고 조끼입고 안경쓰고 들어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며 나도 창밖에서 구경을 했지.... 이제 내차례 준비물 장착하고 들어갔는데 헉 소리에 움찔 또 들려오는 총소리에 움찔.... 엄마야ㅠㅠ 긴장이되었다 심장박동수도 증가함을 귀마개를 통해 더 잘들렸다.. 아이고 소리에 쫄아서 사용법도 들었는데 자세가 안나왔다 뒤에서 수평을 맞추라는데 잘 안된다.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겠어 흥! 경상도 사투리 쓰시는 직원분 주말에 일하려니 힘든가보다 말투가 화내는 말투다 ㅜㅜ 집중도 안되고 첫2-3발은 그냥 쐇다 아,다시 맘 잡고 언제 이런거 쏴보겠어 하며 집중해 쐇다 팡팡 탄연기도 나고!우왕~~ 나와서 계산하니 56이다 ㅋㅋㅋㅋ10점짜리고 한번 쏜게 눈으로 확인하니 기분이 좋긴 좋았다 ㅎㅎㅎ 인증샷도 찍고 기념으로 집까지 가져왔다 . 저녁엔 가락시장가서 맛있는 새우와 랍스타를 골라 음식점으로 들어가 쪄달라고 부탁한 뒤 30-40분 뒤에 먹을 수있었다 준비시간보다 먹는 시간이 짧게 후다닥 껍질 초토화를 시켰다. 뿌듯함이 느껴졌다ㅋㅋㅋ 그러고 집가기전 집앞 탐앤탐스에서 아메리카노와 치즈케익을 사들고 집에서 또 먹었다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오늘하루는 먹기만 한날이였네ㅎㅎ 먹고 늘어져 내일 업무를 위해 준비할 일을 마무리를 간단히 하고 내노트북도 오랜만에 업데이트를 해주었다.컴퓨터 정리를 해야하는데 책도 읽어야하고 단기 계획도 세우고 나만의 생각할 시간을 만들어야 하는데 다음주 주말도 혼자보다 사람과의 관계약속 예정이다. 황금 주말 안녕 다음주에 또만나 ^.^

모험,여행,책,심리 분야에 관심 있습니다. 독립적으로 혼자 하는걸 좋아하고 새로운 사람들과 소통에 낯설음도 있지만 시도중인 또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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