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스펙터 덕-후기 (3)

저번 리뷰에서 ) 눈 속에 있는 쌓여있는 안전가옥의 죽어가는 페일 킹 아저씨를 본드가 찾아내고, 딸을 보호해주겠다는 약속을 듣고 폰츠의 위치를 알려주고 페일킹 아저씨는 총으로 자신을 쏩니다. ​ #담담함​ 자신을 쏜 페일킹 아저씨. 이를 바로 앞에서 본 본드의 표정은 변함이 없습니다. 페일킹 아저씨의 눈을 감겨주고, 땅에 떨어진 총을 다시 줍고, 페일킹의 자켓 안에 있던 딸의 사진을 얻는데 이 과정을 본드가 매우 덤덤한 표정으로 하고, 누군가가 죽었다는 것에 주목하는 건 페일킹이 자살한 이후에 본드와 페일킹이 앉아있던 테이블을 페일킹 뒤에서 잠시동안 그 적막함을 비춰주는데, 이 적막함만이 누군가 죽었다는 걸 나타내주고, 뭐 잘가시오 이런 말 따위는 없습니다. 그래서 음...본드는 저번에 헬기에서 간신히 살아남았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 누가 앞에서 누가 죽었는데도 불구하고 표정의 변화가 거의 없어서 참 고독한 삶이구나..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얼핏. 이걸 쓰면서 생각이 든 건데, 이런 덤덤한 표정이 나중에 마들렌이 아빠의 죽음이 담긴 영상을 보지 못하게 하려고 할 때의 절박한 표정과 교차되면서 그에게 마들렌이 어떤 의미였을까?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 #첫 등장 화면은 눈이 뒤덮인 산에 있는 현대적인 건물을 ​보여주면서 시작됩니다. 본드는 경비행기를 운전해서 도착했습니다. 누구 집인가 했더니 안에 여러 사람이 돌아다니는 걸로 보아 연구소 같은 느낌입니다! 간만에 몰래 온 손님이 아닌 정식으로 어딘가에 방문하는 본드네요 ㅎ.ㅎ 본드는 한 방으로 들어가고, 누군가 통화를 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여자는 잠시 기다리라고 하죠. 여자의 얼굴은 비춰주지 않습니다. 아직 본드 쪽을 쳐다보고 있지 않기 때문이죠. 본드는 통화를 하는 여자를 소파에 앉아 관찰하다,  책상 앞에 앉게 됩니다. 본드가 책상에 앉고, 둘의 직접적인 대화가 시작되고 나서야 레아 세이두의 얼굴을 비춰주는데요. 기대보다 극적인 등장은 아닙니다.  주연 여배우가 맨처음 등장할 때 예쁨예쁨을 확 강조해서 비춰주는 경우도 많은데, 이번은 레아의 옆모습. 목소리만 간접적으로 들려주다가 짠 하고 보여준 그 모습이 별로 극적이지 않아서 음? 그렇군. 삼삼하군... 이런 느낌이었어요. 물론 엄청엄청 아름답고 전 레아 세이두가 본드걸 됬다는 소식 들었을 때 헐 대박 심쿵 이건 꼭 봐야해! 라고 느꼈었거든요. 그런데 그 첫 등장이 제 시각적 기대감을 충족시켜주지는 못했어요 흑흑 물론 아직까지 스토리상으로는 본드걸이 아니라 그냥 페일킹의 딸일 뿐이니 그냥 심플하게 비춰주고 넘어간 거 일 수도 있겠지만..아쉽아쉽!!!(물론 이런 아쉬움은 이후부터 레아의 코트, 드레스 뽐냄으로 인해서 싹 사라집니다 호호) ​  여기서 레아(극 중 이름 마들렌)는 정신과의사로 보여요. 질문리스트를 보고 본드에게 질문하죠. 본드는 그녀를 보고 있지만, 레아는 그저 질문리스트를 보고 가끔 본드와 눈을 마주치는 정도입니다.레아의 바라보는 눈빛은 무심하고 별 관심을 나타내지 않아요. 그러다 질문리스트의 마지막에 대답을 적지 않으셨네요. 라고 하자 본드가 적기 좀 그런 일이라. 라고 하자 레아가 무슨 일을 하냐고 물어봅니다. 본드는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한다고 하죠. 이 말을 듣는 레아에게는 당황스러움, 무서움 보다는 역시 담담함이 큰 듯 합니다. 레아가 아빠에 대해 물어보자 본드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말하고, 레아는 나에게서 뭘 원하냐고 물어봅니다. 본드는 폰츠를 찾는 걸 도와달라고 말하죠. (폰츠를 찾는다고 말했는지 문어가 새겨진 스펙터 반지를 보여줬는지 기억이 헷갈리네요) 레아는 본드를 급히 내보내고, 문 뒤에서 후우 숨을 돌이킵니다.

(마들렌을 관찰하는 장면) ​#차+ 비행기 추격씬 본드는 상담실에서 나온 후, 병원에 딸려있는 작은 바에 가는데요. 여기서 또 빠질 수 없겠죠? '보드카 마티니. 젓지말고 흔들어서' 크으 그렇죠 이 대사 나와줘야죠. 하지만.. 여기는 병원이라 보드카 마티니는 없다고 하기에 본드는 본무룩. 시무룩.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옆에서 어떤 애가 튀어나와서 자기는 단백질 쉐이크를 달랍니다. 누군가 했더니 Q. Q는 본드를 찾으러 이까지 왔다며 빨리 자기랑 돌아가자고, 아니면 너 여기있는거 다 말한다 ㅇㅇ. 라고 경고합니다. 아까 레아가 부른 경비원이 본드에게로 다가오며 친절하게도 sir 그러면서 나가자고 말합니다ㅋㅋ 이 병원 참 젠틀젠틀하네요. 본드는 큐가 어디 묵고 있는지 물어보며 병원을 나가려고 하는데, 레아가 해그리드닮은 킬러형한테 잡혀가는게 보입니다. 본드는 자기를 데려가려던 경비원을 퐉퐉 쓰러트리고, 다른 경비원 한 명이 또 자신에게 다가오려고 하자, No, stay라면서ㅋㅋㅋㅋ무슨 강아지 조련하듯이 ㅋㅋ심지어 손도 오른손 한 손 올리면서 ' 안 돼. 기다려'그래요 ㅋㅋ 하여튼 젠틀하면서도 카리스마있게 그렇게 말합니다. 경비원은 또 움찔해서 진짜 기다립니다ㅋㅋ 본드는 병원을 뛰쳐나가서 레아를 따라가려고 하고, 그를 막는 킬러의 똘마니들을 총으로 엄청 멋지게 쏩니다. 이 때 쏠때 무심하게 쏘지만 척척 백발백중 하는 모습이 크으.. 비현실적이지만 멋있다 너란 남자.. 아직까지는 그냥 미니총격전 정도?수준이에요. 한 4~5발 쏘는 정도. 그러다 레아를 태운 차는 떠나고 레아는 자신에게 주사를 놓으려고 하자, 그 주사를 놓으려던 악당에게 오히려 주사를 맞게 합니다. 어떻게 맞게 하냐면, 자기 옆자리에 앉은 악당이 주사를 꺼내서 주섬주섬 준비하고 있으니까 그 손을 에잇 하면서 밀면서 주사를 악당한테 꽂히게 하는건데요.  흠 이부분 표현이 뭔가 좀 더 설득력있었으면 했어요. 본드시리즈를 현실감으로 보는 건 아니지만, 어느 정도의 설득력과, 그 설득력에서 오는 현실적인 느낌이 긴장감을 더해주는데 악당이 너무 주사를 곱게 맞아서 음? 저렇게 쉽단 말이야?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해그리드킬러형은 본드가 못따라오자 안심한 듯이 후후 그러고 있는데 본드는 경비행기를 끌고 멋지게 따란 하며 등장합니다. 서로 아이컨택을 잠시 하다 본드가 경비행기 앞창문으로 총을 꺼내서 해그리드형에게 총을 쏘지만, 방탄이라 맞지 않네요. 이 차는 방탄인데 비행기는 방탄이 아니라 본드찡의 비행기는 전혀 하늘에 있는 이점없이 노출되있기만 하고 흑흑 본드찡의 비행기는 총 몇방 맞더니 고물비행기로 전락하고 맙니다.. 본드카도 강에 처박고 비행기도 고물되고 본드한테는 뭐 탈 것 빌려주면 안될듯요. 털털터렅러털털 거리는 비행기는 이제 거의 리어카 수준입니다 털털털털털털털터러 나무도 한번 박을 뻔 하다가 (그냥 말랑말랑한 나무처럼 생긴게 아니라 엄청 길쭉길쭉해서 들이받는 비행기가 박살날 것 같은 침엽수림 아시죠 그런 나무에요 약간 트와일라잇에 나오는 나무 느낌 ) 다행히 아직 핸들은 고장 안났는지 방향 돌려서 피하고.. 이제 본드한테 남은 건 총도 안돼, 비행기도 안돼, 어떻게 해결할까 궁금한데, 비행기가 언덕을 미끄러지고 있는데 그 옆으로 해그리드형이 오빠차를 끌고 달려오고 있습니다. 남은 악당 차는 2대. 본드는 비행기를 아예 속도를 높여서  차 1대를 박살냅니다. 남은 차 1대도 멈추게 되죠. 참ㅋㅋㅋㅋ 주어진 상황에서 알뜰하게 해결해 내는것 같아요 본드는. 고물 비행기 털털거리는 것 가지고 이런 성과라니. 차 안에서 레아를 꺼내는 데, 레아는 츤츤거리면서 오히려 본드한테 화를 냅니다. 아아 나의 구원자님... 이러지 않아서 좋았어요. 이 때 레아를 비춰줄 때 배경의 하얀 눈과 레아의 맑은 얼굴빛이 딱 같이 보여서 정말 예뻐보임. 레아가 내가 뭘 믿고 당신을 따라가냐고 하자, 본드가 because  I`m your best chance to staying alive.라고 말합니다. 이 말 예전에 나잇앤 데이에도 나왔던 것 같아요 ㅋㅋ 하여튼 이 말을 듣고 레아는 수긍한 듯 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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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하는 모습 ) 둘은 Q가 있는 호텔로 가고, 큐는 자신이 알아낸 것을 말해줍니다. 폰츠는 살아있고 어떤 거대한 조직이 있다는 것. 본드가 그 조직의 이름이 뭐냐고 묻자, Q는 아직 모르겠다고 말하는데, 그 때 레아가 처음으로 협조합니다. 그 조직의 이름은 '스펙터'라구요. (예고편에 나오는 장면이에요) 또, 페일 킹이 말해 준 라메리칸이라는 사람을 찾아야 하는데 모르고 있던 차에, 레아가 '라메리칸'은 사람이 아니라 장소라고 말해줍니다. ​ #라메리칸 intro​ 하악하악 저 위에 부분은 사실 그다지 엄청 애착이 가는 장면들은 아니여서 쓰면서도 '음 왜지 이부분은 엄청 줄거리 요약적으로 쓰게 되는것 같은데..?'라는 생각이 좀 들었는데 지금부터 쓸 부분은 너무너무 좋아요. 이걸 쓰면서 다시 그 때로 돌아가는 것 같고 해서 호호♥ 바로 라메리칸 호텔에서 있는 둘의 짧은 대화와 마들렌(레아 세이두)(이쯤에서부터 레아 세이두로 안 느껴지고 마들렌으로 느껴져서)이 술취한 모습, 그 둘의 잠깐 케미 같은게 건질 게 너무 많았어요 영화에서 이 부분이 더 길면 좋았을 것 같아요! 이 부분뿐만 아니라 둘의 감정선이 어떻게 발전되는지 좀더 차근차근 보여줬으면 하는 아쉬움! ​ #라메리칸 호텔 케미케미  자 먼저, 둘은 이제 다른 나라로 와서, 약간 따뜻한 곳에 왔어요. 사람들 속에서 섞여있는 둘의 모습이 나타나는데, 하 마들렌 옷 입은거 보고 심쿵했잖아요!! 하얀색 원피스, 길이는 무릎 밑까지 오고, 상체 부분은 셔츠 느낌으로 되어있는. 아까 첫 등장에서는 평범한 옷에,  겨울이라 엄청난 임팩트 있는 의상을 입지는 못했는데 이 옷 부터 이제 시동을 걸기 시작합니다. ( 이옷으로 시작해서, 그 뒤로부터 쭉 옷들이 더 엄청나져요) 흰 원피스가 베이지, 황색, 더워보이는 도시에 어울리는 색이기도 했고 레아 세이두의 몸 라인을 아릅답게 살짝 살짝 보여줘서 좋았어요. 적당하게 살집이 있어서 가슴께나 허리가 쏙 들어간 부분이 더 여성적으로 느껴졌어요. 구두까지 예쁘게 풀셋. 라메리칸 호텔에 체크인 하고 마들렌은 자신이 아버지와 매년 오던 방이라며 추억에 잠깁니다. 본드는 그러면 미안하게 됬다며 장면이 전환되고 본드는 방을 부수고 리모델링하며 뭔가 숨겨진 게 없나 찾고 ​있지만 찾은 건 술 한 병 뿐. 마들렌은 뒤에 침대에 기대여서 그걸 바라보면서 술을 마시고 있죠. 이 때 앉아있는게 의자에 앉아있거나, 뭐 서있거나 그런게 아니고 우리가 친구네 집 놀러가서 침대에 등 기대고 앉아있는 거 있죠? 다리 쭉 펴고. 그런 느낌으로 앉아있어서 아. 마들렌이 경계를 좀 풀었구나.라는 훈훈한 생각이 듭니다. 마들렌은 아빠 얘기를 하면서, 아빠를 잊으려고 했는데 당신을 보내다니라고 말하며 복잡한 마음? 그런걸 보여요. 그러다 난 이제 자야 겠다며 일어서는데! 일어서는데! 보기보다 술이 많이 취했던지 휘청하고 그걸 본드가 잡아줘서 본드한테 안긴 모양새가 됩니다. (어머머머머 이때까지의 급전개로 본다면 지금은 뽀뽀타임이 될 수도 있겠지만..! 역시 아니에요 호호 그래그래 그래야 이 케미가 유지되지! 천천히 진행해요 우리  그래야 안 끝나지 ㅜㅜ) 마들렌은 내가 아빠가 죽어서 당신한테 안긴거라고 착각하지 말라며, 도도하게 몸을 뗍니다. 그러면서 내 몸에 손대면, 죽여버릴 거라면서 말하고 침대에 달려있는 커튼을 촥! 칩니다. 본드는 어련하실까라고 말하면서 옆에 있는 의자에 앉죠. 어머어머 여기서도 괜히 혼자 분위기에 설렘. 너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적당한 둘 사이의 분위기에 전 이런 분위기 계속 느끼고 싶었어요! 마들렌 이 언니는 침대에 탁 눕는데, 술에 취한 상태라 경게가 풀린 느낌이라 그냥 누워 자려는 건데도 왠지 귀엽고, 안쓰럽고 그렇습디다. 누워있는 모습도 평소의 날 선 모습이 사라져서 그런지 아무것도 안해도 누워만 있어도 지금 옆에 본드가 있고, 그는 마들렌을 지켜보고 있고 이런 상황이 관객이 마들렌의 아름다움? 그 묘한 느낌을 더 관찰하게 되는 그런 느낌이었어요. 마들렌 자체가 유혹적인 포즈를 취하는 건 아닌데 이 묘한 상황이 관객에게 케미를 주는. 마들렌은 혼잣말 하면서 자기의 속마음을 아주 슬쩍 의도치 않게 보이는데 앞서 날 선 모습과 다르게 속마음이 조금 나와서 안쓰러웠어요. 이렇게 마들렌은 잠에 빠지고, 본드찡은 안쓰럽게 의자에 앉아 밤을 샙니다. 그러다 갑자기 어디선가 소리가 들리고, 본드는 긴장해서 총을 꺼내는데, 알고 보니 쥐였어요. 본드는 ' 넌 누구냐. 누굴 위해서 일하냐'라고 쥐에게 말하며 쥐를 총으로 겨누는데요. 아무도 없는데 쥐에게 총을 겨누면서 이런 말을 하는 본드가 계속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는게 안쓰러웠어요. 본드 자신도 자기가 지나치게 긴장한 모습이 웃겨서 쥐에게 그러는 것 같았구요. ( 물론 입꼬리를 올린다거나 표정의 변화 따위 없음 ) ​ #라메리칸에서 폰츠 위치 실마리 찾음 본드는 쥐를 따라가다 비밀 방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여기에는 마들렌의 아빠, 페일킹이 스펙터의 리더 폰츠를 추적하던 흔적이 남아있습니다. 그 추적결과는 아무것도 없는 황무지로 그 둘을 인도하고 둘은 다시 황무지로 떠나게 됩니다. +이 비밀 방을 살펴보던 중에, 본드는 '베스퍼 린드 취조영상' 비디오가 있는 걸 보게 됩니다. 베스퍼 린드는 007 카지노 로얄에 나오는 본드걸로, 에바 그린이 연기한 인물인데요. 본드의 몇 안되는 감정표현을 보게 한... 그런 인물! 본드가 드디어 행복하나 싶었는데 죽게 되어서 본드가 통곡통곡한 그런 여자였어요. 누굴 젤 사랑했다 이렇게 순위를 따지는 건 좀 그렇지만 본드에게는 깨물었을 때 제일 아픈 손가락 같은 느낌..?이 아니였을까 싶어요. 그런 베스퍼 린드의 영상이 담긴 비디오를 본 후 본드는 잠시 생각에 빠지고, 마들렌은 그게 뭐냐고 물어봅니다. 본드는 '아무것도 아니야'라고 말하죠. 이 부분.. 흑 진짜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었을리는 없을 테고...잊겠다는 의미인지.. 하여튼 베스퍼 린드는 이렇게 잠시 존재감을 드러내고 사라집니다. 이 직후에 둘은 기차를 타게 되고, 기차 식당칸에서 얘기를 나누게 되는데 이 부분은 007 카지노 로얄에서 본드와 베스퍼의 대화 장면을 떠올리게 합니다. 본드와 깊은 감정을 나눴던 베스퍼와 비슷한 장면이라.. 뭔가 마들렌이 앞으로 본드의 마음에서 어떤 비중을 차지할지 살짝 알려주는 것 같아요. ​ -------------------------------------- ​ 다음 리뷰에서는 대망의 기차씬을 살펴볼게요♡호호 기대된다.. 아 저번에 결국 조조는 못봤답니다ㅋㅋㅋㅋ 항상 글을 새벽에 적어서..역시 무리였어요 흑

레아는 코트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미션 임파서블에서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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