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46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 한국 (11/13~15)

2015년 46주차 주말 박스오피스 - 한국 (11/13~15)

주요개봉작 무비러버스 패널 평

1위 <검은 사제들> (108만/350만)

- 방구석미쓰리 : 마지막 부분은 보기 전까지 "우오 대단해. 한국에서 이렇게 완성도 높은 퇴마영화가 나오다니!"라고 생각해다. 그래도 정말 대단한 퇴마영화. 다만 <검은 사제들 2>는 만들지 않았으면 8/10

2위 <007 스펙터> (New/82만/118만)

- 미르 : 영국 대중문화의 집합체 답게 우리는 숨은 그림을 찾을 수 있습니다. 볼드모트, 패딩턴, 그리고 모리어티. 이 중 빌런이 숨어있습니다. 누구일까요? 시간은 1분을 드리지요. '007 스카이폴'의 승리에 도취된 007. 7/10

3위 <마션> (5만/484만)

- 삼군 : 화성판 '나 혼자 산다' 화성판 '캐스트 어웨이' 막판은 화성판 '그래비티' So Nice~ 8/10

4위 <이터널 선샤인> (재개봉/4만/31만)

- Jey : 사실은 널 잊고 싶지 않았어. 잃고 싶지 않았어. 8/10

5위 <스파이 브릿지> (3만/24만)

-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과 톰 행크스의 조합, 그때도 옳았고 지금도 옳다. 별 상황도 아닌 평온한 장면도 긴장감있게 연출하는게 얼마나 어려운지. 다만 존 윌리엄스의 스코어 음악이 들려오지 않는 스필버그 영화는 적응이 되질 않는다. 9/10

6위 <그놈이다> (3만/103만)

7위 <개구리왕국> (New/2만/2만)

8위 <인턴> (2만/358만)

- 삼군 : 로버트 드 니로의 힐링연기는 정말 멋지다. 나도 나중에 꼭 벤 같은 어른이 되어야겠다. 8/10

9위 <몬스터 헌트> (New/1만/2만)

- 미르 : 할리우드의 애니메이션과 CG 기술을 배워온 감독, 중국 영화라면 안 들어가면 이상한 시대 무협, 발리우드에서 볼 수 있는 뜬금포 뮤지컬. 이 모든 것이 조합되면 어디서 보기 힘든 신기한 영화가 나온다. '이별계약' 때 보고 또 보는 반가운 바이바이허. 6/10

10위 <더 셰프> (1만/17만)

- 미르 : 원 팀, 원 스피릿, 원 골이 이렇게 어렵습니다. 나는 스페셜 원이라 믿고 있던 남자가 노멀 원이라고 마음을 굳혀먹으니 이뤄진다는 이야기는 열심히 해도 안된다는 생각을 고쳐먹게 해 줄 수 있습니다. 참 이상하지요? 그런데 아쉽게도 스토리가 웰 던이 아닌 레어. 6/10

다양성 영화 순위

1위 <이터널 선샤인> (재개봉)

2위 <늙은 자전거>

3위 <아마데우스 감독판>

11/9~15 주간 372만 전주대비↑ 11/13~15 주말 223만 전주대비↓

주간 관객 비율 한국 54.5% 외국 45.5% (영국 32.1% 미국 11.2%)

2015년 누적 1억 9,061만 11월 누적 755만

한국 영화 누적 9,498만 외국 영화 누적 9,556만

이번 주 개봉작

18일 <헝거게임 : 더 파이널>, 19일 <내부자들>, <사일런트 하트>, <시티즌포>, <당신의 세상은 모두 몇 시?> 등

Mir's Choice : <헝거게임 : 더 파이널>

2015년 46차 주말 박스오피스 - 미국 (11/13~11/15) (boxoffice.com)

1위 <007 스펙터> (2주차/소니)

2위 <스누피:더 피너츠 무비> (2주차/폭스) - 한국 12월 24일 개봉

3위 <러브 더 쿠퍼스> (New/CBS)

4위 <마션> (7주차/폭스)

5위 <33> (New/워너)

2015년 한국 제작영화 박스오피스 (~11/15)

1위 <베테랑> (1,341만)

2위 <암살> (1,270만)

3위 <국제시장> (891만, 2014년 개봉)

4위 <사도> (624만)

5위 <연평해전> (604만)

시네마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영화 마피아들의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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